애플, 올가을 '맥북 울트라' 출시하나…첫 터치스크린·OLED 탑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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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애플이 올가을 새 노트북 '맥북 울트라'를 선보일 가능성이 제기됐다.
- 20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이 제품은 기존 맥북 프로보다 더 얇고 가벼운 새 디자인과 함께 애플의 '울트라' 제품군 확대의 한 축이 될 전망이다.가장 큰 변화로는 하드웨어 설계 전면 개편이 거론된다.
- 당초 이 제품은 새 디자인을 적용한 맥북 프로로 나올 것이라는 관측도 있었지만, 최근에는 맥북 울트라 브 당초 이 제품은 새 디자인을 적용한 맥북 프로로 나올 것이라는 관측도 있었지만, 최근에는 맥북 울트라 브랜드를 달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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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애플이 올가을 새 노트북 '맥북 울트라'를 선보일 가능성이 제기됐다. 20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이 제품은 기존 맥북 프로보다 더 얇고 가벼운 새 디자인과 함께 애플의 '울트라' 제품군 확대의 한 축이 될 전망이다.가장 큰 변화로는 하드웨어 설계 전면 개편이 거론된다. 당초 이 제품은 새 디자인을 적용한 맥북 프로로 나올 것이라는 관측도 있었지만, 최근에는 맥북 울트라 브 당초 이 제품은 새 디자인을 적용한 맥북 프로로 나올 것이라는 관측도 있었지만, 최근에는 맥북 울트라 브랜드를 달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포트 수가 맥북 프로보다 줄어들 가능성도 제기됐지만, 이 제품이 전문 사용자 수요를 겨냥할 가능성이 큰 만큼 애플이 이를 과도하게 밀어붙이지는 않을 것이라는 관측도 함께 나온다.
이에 따라 올해 나올 모델은 맥북 프로에 들어간 기존 M5 프로와 M5 맥스를 유지하고, 이후 모델에서 M7 계열이 적용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2021년형 맥북 프로에 적용됐던 노치는 사라지고, 새 제품에는 홀 펀치 형태의 카메라 구멍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은 아직 셀룰러를 지원하는 맥을 내놓지 않았지만, C2 모뎀이 올가을 아이폰18 프로에 적용될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맥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이 제품이 실제로 맥북 울트라라는 이름으로 출시된다면, 변화의 초점은 단순한 사양 업그레이드보다 맥 노트북의 입력 방식과 화면 기술, 외형 설계 전반을 다시 짜는 데 맞춰질 가능성이 크다. 애플이 맥북 프로와 어떤 차이를 둘지, 또 전문 사용자층을 겨냥한 제품 전략을 어떻게 정리할지가 올가을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