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 시리즈12, 새 칩부터 세라믹까지…다음 주 공개될 변화 3가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애플이 다음 주 9월 행사에서 애플워치 시리즈12를 공개할 전망이다.1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애플워치 울트라4와 함께 출시될 가능성이 크며, 새 S급 칩과 건강 기능 강화, 세라믹 케이스 옵션이 핵심 변화로 거론된다.가장 눈에 띄는…
- 애플은 그동안 S급 칩의 세대 번호를 바꾸더라도 실제 중앙처리장치 성능 개선 폭은 크지 않았고, 지난해에는 S11을 내놓지 않고 S10을 유지했다.
- 그러나 올해 시리즈12에는 업그레이드된 S급 칩이 들어갈 것이라 1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애플워치 울트라4와 함께 출시될 가능성이 크며, 새 S급 칩과 건강 기능 강화, 세라믹 케이스 옵션이 핵심 변화로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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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애플이 다음 주 9월 행사에서 애플워치 시리즈12를 공개할 전망이다.1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애플워치 울트라4와 함께 출시될 가능성이 크며, 새 S급 칩과 건강 기능 강화, 세라믹 케이스 옵션이 핵심 변화로 거론된다.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새 워치 칩이다. 애플은 그동안 S급 칩의 세대 번호를 바꾸더라도 실제 중앙처리장치 성능 개선 폭은 크지 않았고, 지난해에는 S11을 내놓지 않고 S10을 유지했다. 그러나 올해 시리즈12에는 업그레이드된 S급 칩이 들어갈 것이라 1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애플워치 울트라4와 함께 출시될 가능성이 크며, 새 S급 칩과 건강 기능 강화, 세라믹 케이스 옵션이 핵심 변화로 거론된다. 워치OS 27의 핵심 기능으로 꼽히는 시리 AI가 새 칩에서 가장 잘 작동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시리즈12에는 고혈압 알림 기능 업그레이드가 포함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매체에 따르면, 미국 식품의약국이 관련 알림 기능 개선안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해당 기능이 다음 주 처음 적용될 수 있다. 시리즈12 심박센서는 상시 작동을 지원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마크 거먼의 발언으로 전해진 내용에 따르면 새 시리즈12 센서는 격한 활동을 할 때나 임의 간격이 아니라 하루 종일 지속적으로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다. 블룸버그 인용에 따르면 애플은 시리즈12 세라믹 케이스용으로 흰색과 다크 그레이 구성 모두를 테스트했다. 매체는 세라믹 옵션이 시리즈12 가격에 얼마나 웃돈을 붙일지는 불확실하다고 전했다. 과거 시리즈5 세라믹 모델은 1299달러부터 시작했으며, 현재 애플워치 울트라보다도 높은 가격대였다. 이에 따라 다음 주 행사에서는 시리즈12가 성능, 건강, 프리미엄 옵션을 동시에 손보는 형태로 공개될지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