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크라우드스트라이크, AI 에이전트 보안 협력 칩 계층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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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크라우드스트라이크와 엔비디아가 AI 에이전트 보안 협력을 확대해 방어 범위를 소프트웨어 계층에서 칩 계층까지 넓힌다.
- 두 회사는 7월 출범한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에도 함께 참여하고 있다.
-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와 엔비디아 ($NVDA)가 AI 에이전트 보안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고, 보안 방어 범위를 소프트웨어 계층에서 칩 계층까지 넓힌다.
본문
크라우드스트라이크와 엔비디아가 AI 에이전트 보안 협력을 확대해 방어 범위를 소프트웨어 계층에서 칩 계층까지 넓힌다. 두 회사는 7월 출범한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에도 함께 참여하고 있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와 엔비디아 ($NVDA)가 AI 에이전트 보안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고, 보안 방어 범위를 소프트웨어 계층에서 칩 계층까지 넓힌다. AI 에이전트는 사용자를 대신해 작업을 판단하고 실행하는 AI를 말한다. 에이전트가 기업 시스템과 외부 서비스에 접근하는 일이 늘면서 이를 보호하는 보안 체계가 별도 과제로 떠올랐다. 엔비디아는 7월 27일 공식 블로그에서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OSAA) 출범을 알리며 “방어자가 신뢰하고 통제할 수 있는 개방형 프런티어 도구를 확보하도록 하는 것”이 목적 이라고 밝혔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어도비, 시스코, 허깅페이스, IBM, 리눅스재단 등과 함께 공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OSAA 참여 기업·기관은 출범 일주일여 만에 120곳 안팎으로 늘었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이달 7일 공개한 보고서에서 공격자가 대규모 언어 모델(LLM)과 중국에서 개발된 오픈소스 AI 침투 테스트 도구 ARTEX를 활용해 국내 금융기관을 겨냥했다고 밝혔다. 공격 활동은 2026년 9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이어졌고, 금융기관에서 데이터가 유출된 것으로 분석됐다. 레코디드퓨처뉴스(The Record)는 국내 당국이 최소 7개 금융기관에서 6만8000명 이상의 개인정보가 노출된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