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다 0.25달러·1.37달러, 강세장 판단 기준으로 제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360Trader는 0.25달러를 첫 회복선, 1.37달러를 다음 강세장 단계의 기준으로 꼽았다.
- 과거 2000% 상승 전 주봉과 비슷하다는 분석이지만 같은 상승을 예측하지는 않았다.
- 에이다(ADA) 분석에서 0.25달러(약 336원)는 첫 회복 기준, 1.37달러(약 1841원)는 다음 강세장 단계의 판단선으로 제시됐다.
본문
360Trader는 0.25달러를 첫 회복선, 1.37달러를 다음 강세장 단계의 기준으로 꼽았다. 과거 2000% 상승 전 주봉과 비슷하다는 분석이지만 같은 상승을 예측하지는 않았다. 에이다(ADA) 분석에서 0.25달러(약 336원)는 첫 회복 기준, 1.37달러(약 1841원)는 다음 강세장 단계의 판단선으로 제시됐다. 360Trader는 0.25달러를 먼저 살펴볼 가격으로 꼽았다. 자이크립토 보도 당시 에이다는 약 0.1997달러(약 268원)에 거래돼 이 기준보다 25.19% 낮았다. 1.37달러는 다음 강세장 단계의 시작을 가늠하는 더 높은 기준으로 제시됐다. 분석에 따르면 에이다가 0.25달러를 회복하더라도 1.37달러까지는 상당한 거리가 남는다. 360Trader는 더 큰 상승 가능성을 가상자산 시장 전반이 강세로 전환하는 경우와 연결했다.
자이크립토는 보도 당시 가격인 0.1997달러에 과거 상승률 2000%를 적용하면 에이다가 약 4.19달러(약 5631원)에 이를 수 있다고 계산했다.
이 금액은 매체가 산출한 가정치로, 360Trader가 제시한 목표가가 아니다. 자이크립토가 비교 대상으로 든 에이다의 종전 최고가는 3.09달러(약 4153원)다. 코인게코(CoinGecko)의 에이다 가격 자료에 표시된 이 가격보다 4.19달러 가정치는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