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어 공동창업자 “딥시크로 보안 감사 비용 100~200분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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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일리아 폴로수킨 니어프로토콜 공동창업자가 딥시크와 맞춤형 도구를 활용해 기존 수만 달러 규모 작업을 수백 달러로 줄였다고 밝혔다.
- 이는 팀이 소개한 사례로, 비용 산정 기준과 작업 범위는 공개되지 않았다.
- 니어프로토콜(NEAR) 공동창업자가 딥시크를 활용한 작업의 비용을 기존 폐쇄형 AI 모델을 이용할 때보다 100~200분의 1로 줄였다고 밝혔다.
본문
일리아 폴로수킨 니어프로토콜 공동창업자가 딥시크와 맞춤형 도구를 활용해 기존 수만 달러 규모 작업을 수백 달러로 줄였다고 밝혔다. 이는 팀이 소개한 사례로, 비용 산정 기준과 작업 범위는 공개되지 않았다. 니어프로토콜(NEAR) 공동창업자가 딥시크를 활용한 작업의 비용을 기존 폐쇄형 AI 모델을 이용할 때보다 100~200분의 1로 줄였다고 밝혔다. 다만 이는 팀이 소개한 사례로, 일반적인 스마트컨트랙트 보안 감사 비용이 같은 비율로 낮아졌다는 뜻은 아니다. 일리아 폴로수킨(Illia Polosukhin) 니어프로토콜 공동창업자는 24일 공개된 더롤업(The Rollup) 팟캐스트에서 딥시크와 맞춤형 도구를 결합한 검증 작업을 소개했다. 폴로수킨은 딥시크와 맞춤형 도구를 활용해 기존에 클로드와 챗GPT로 수행하던 작업의 비용을 수만 달러에서 수백 달러로 낮췄다고 말했다.
원자료는 이를 보안 감사 비용으로 표현했지만, 구체적인 작업 범위와 비용 산정 기준은 공개하지 않았다.
따라서 100~200분의 1이라는 수치는 해당 작업의 사례로 한정해 읽어야 한다. 형식 검증 비용 비교만으로 일반적인 보안 감사의 비용이나 결함 탐지 성능까지 같은 수준으로 달라졌다고 볼 수는 없다. 저장소의 내용은 팟캐스트에서 언급한 비용 비교를 입증하지 않는다. 이는 서비스 구조에 관한 설명으로, 개별 사용 환경의 보안 결과를 보여주는 자료는 아니다. 이번 대담에서 소개된 비용 사례와 니어의 AI·블록체인 기술 방향은 각각 해당 작업과 서비스 설명의 범위에서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