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국장] 국내에서만 도는 ONDO…해외 비중의 25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도지코인이 토큰포스트 PRO 관심지수 선두에 오른 가운데, 온도의 국내 거래 비중은 글로벌의 24.9배였다.
- XRP는 국내 거래 비중 16.81%를 기록했고, USDC는 거래 급증 지표에서 가장 높은 값을 보였다.
- 온도의 국내 거래 비중이 글로벌의 24.9배에 달해 해외 대비 국내 거래 쏠림이 가장 컸다.
본문
도지코인이 토큰포스트 PRO 관심지수 선두에 오른 가운데, 온도의 국내 거래 비중은 글로벌의 24.9배였다. XRP는 국내 거래 비중 16.81%를 기록했고, USDC는 거래 급증 지표에서 가장 높은 값을 보였다. 온도의 국내 거래 비중이 글로벌의 24.9배에 달해 해외 대비 국내 거래 쏠림이 가장 컸다. 도지코인은 토큰포스트 PRO 관심지수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XRP는 국내 거래 비중에서 도지코인과 온도를 웃돌아 관심지수와 거래 비중의 선두 종목이 달랐다. 26일 오후 5시 기준 토큰포스트 PRO 집계에 따르면 국내 관심지수 1위는 DOGE로 85.6점이다. BNB(해외 1.06%·국내 0.03%), XAUT(해외 0.15%·국내 0.03%), CAKE(해외 0.07%·국내 0.02%)도 국내 거래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한국 5개 거래소와 바이낸스를 합산한 거래량에서 국내 거래소 비중은 10월 25일 기준 35.30%다.
[편집자주] 코인 국장은 토큰포스트 PRO가 집계하는 관심지수로 국내 코인 시장을 읽는다. 대상은 국내 거래소와 해외 거래소 양쪽에서 거래되는 교집합 종목 이다. 국내 비중은 국내 거래소 거래량 안에서 그 종목이 차지하는 몫이고, 글로벌 비중은 해외 거래량 안에서의 몫이다. 두 값의 차이가 클수록 국내에서만 활발히 거래된다는 뜻이며, 그런 종목은 해외 시세와 벌어질 여지가 크다. 24시간 국내 거래대금은 DOGE 247억 원, XLM 125억 원, XRP 1,638억 원이다.국내와 해외 양쪽에서 거래되는 54개 종목 가운데 상위 10개에 33.4%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