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위축에도 데시벨 거래량 11.8% 증가…알레아 리서치, 이용자 기반 축소 지적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알레아 리서치에 따르면 데시벨의 2026년 3분기 거래량은 시장 위축에도 11.8% 증가한 33억4000만달러를 기록했으며, 주식·ETF 상품과 외부 시장조성자 참여 확대가 성장을 뒷받침했다.
- 일간 활성 주소는 60% 줄고 분기 말 트레이더 잔액도 감소해, 거래량 증가를… 일간 활성 주소는 60% 줄고 분기 말 트레이더 잔액도 감소해, 거래량 증가를 이용자 기반과 자금 유입 확대로 연결하는 것이 과제로 남았다.
- 데시벨이 2026년 3분기 온체인 무기한 선물 시장의 위축 속에서도 거래량과 점유율을 끌어올렸다.
본문
알레아 리서치에 따르면 데시벨의 2026년 3분기 거래량은 시장 위축에도 11.8% 증가한 33억4000만달러를 기록했으며, 주식·ETF 상품과 외부 시장조성자 참여 확대가 성장을 뒷받침했다. 일간 활성 주소는 60% 줄고 분기 말 트레이더 잔액도 감소해, 거래량 증가를… 일간 활성 주소는 60% 줄고 분기 말 트레이더 잔액도 감소해, 거래량 증가를 이용자 기반과 자금 유입 확대로 연결하는 것이 과제로 남았다. 데시벨이 2026년 3분기 온체인 무기한 선물 시장의 위축 속에서도 거래량과 점유율을 끌어올렸다. 알레아 리서치(Alea research)가 10월 25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 데시벨의 분기 거래량은 33억4000만달러로 전 분기보다 11.8% 증가했다. 비교 대상인 유사 규모 오더북 거래소 7곳의 일평균 거래량 증가율 중앙값은 마이너스 19%였다.
거래량은 3억6800만달러로 전 분기보다 191% 늘었고, 전체 거래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2%에서 11.0%로 상승했다.
다만 거래량 상당 부분이 할인 등급에서 발생해 다른 계정들이 실제 부담한 테이커 거래액당 수수료 증가율은 도입 이후 43일간 6.7%에 그쳤다. 7월부터 9월까지 월간 수수료 수익은 33% 늘어 같은 기간 거래량 증가율 16.5%를 웃돌았다. 자체 볼트를 제외한 상위 10개 계정의 거래량 비중은 34.8%에서 38.3%로 높아졌다. 트레이더 잔액은 분기 평균 620만달러로 전 분기보다 12% 증가했으나, 분기 말 기준으로는 652만달러에서 585만달러로 약 10% 감소했다. 해당 기간의 거래액당 수수료 수준을 적용할 때 3분기와 같은 분기 수수료 수익을 올리는 데 필요한 일평균 거래량 3890만달러보다 약 22% 높았다. 주식·상장지수펀드(ETF) 상품 확대와 외부 시장조성자 참여가 성장을 뒷받침했지만, 활성 주소 감소와 트레이더 잔액 축소는 향후 실적을 가를 변수로 남았다.같은 기간 전체 온체인 무기한 선물 거래량은 5.1%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