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알피 3.5% 상승…고래 롱·유럽 토큰화 인프라 주목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엑스알피(XRP)는 3.5% 상승한 1.54달러를 기록했고, 하이퍼리퀴드 대형 거래자들의 롱 포지션은 1691만달러 늘었다.
-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엑스알피(XRP) 가 3.5% 상승해 1.54달러를 기록한 가운데 파생상품 시장과 유럽의 토큰화 금융 인프라를 둘러싼 움직임이 동시에 주목받고 있다.
- 하이퍼리퀴드 에서는 대형 거래자들의 엑스알피 롱 포지션 이 약 1691만달러 늘었다.
본문
엑스알피(XRP)는 3.5% 상승한 1.54달러를 기록했고, 하이퍼리퀴드 대형 거래자들의 롱 포지션은 1691만달러 늘었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엑스알피(XRP) 가 3.5% 상승해 1.54달러를 기록한 가운데 파생상품 시장과 유럽의 토큰화 금융 인프라를 둘러싼 움직임이 동시에 주목받고 있다. 하이퍼리퀴드 에서는 대형 거래자들의 엑스알피 롱 포지션 이 약 1691만달러 늘었다.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22일(현지시각) 엑스알피는 1.54달러에서 거래되며 200일 지수이동평균(EMA)을 넘어섰다. 유럽에서는 유럽중앙은행(ECB)이 전날 토큰화 자산을 중앙은행 화폐로 결제할 수 있는 폰테스(Pontes)를 공식 출범시켰다. 전체 엑스알피 미결제약정 (open interest)은 36억6000만달러까지 증가했다.
코인글래스 데이터를 인용한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21~22일 하이퍼리퀴드 의 대형 거래자들은 엑스알피에서 1691만달러 규모의 롱 포지션 을 개설했다.
이에 따라 하이퍼리퀴드의 엑스알피 미결제약정 은 2억9822만달러까지 증가했다. 반대로 1.39달러 아래에서 종가를 형성할 경우 9월 중순 저점인 1.28달러까지 내려갈 가능성을 제시했다. 아피아는 유럽의 장기적인 토큰화 금융 생태계 구조를 연구하며 2028년 청사진 제시를 목표로 한다. 코인피디아는 이번 폰테스 출범과 함께 돔 궉(Dom Kwok) 디지털자산 분석가의 엑스알피 가격 전망도 소개했다. 궉은 지난해 말부터 엑스알피 가격이 장기적으로 1000달러에 이를 수 있다는 개인 전망을 공개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