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알트먼, 23일 유엔 안보리 AI 회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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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샘 알트먼 오픈AI CEO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공개회의에서 국제안보와 AI 위험을 주제로 브리핑할 예정이다.
- 샘 알트먼(Sam Altman) 오픈AI(OpenAI) CEO가 23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공개회의에 참석해 국제안보와 인공지능(AI) 위험을 주제로 브리핑할 예정이다.
- 오픈AI 대변인은 알트먼이 유엔 안보리 회의에 직접 참석한다고 밝혔다.
본문
샘 알트먼 오픈AI CEO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공개회의에서 국제안보와 AI 위험을 주제로 브리핑할 예정이다. 샘 알트먼(Sam Altman) 오픈AI(OpenAI) CEO가 23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공개회의에 참석해 국제안보와 인공지능(AI) 위험을 주제로 브리핑할 예정이다. 오픈AI 대변인은 알트먼이 유엔 안보리 회의에 직접 참석한다고 밝혔다. 회의는 유엔총회 고위급 주간에 맞춰 열리며, 15개 이사국이 AI와 국제안보 문제를 논의한다. 장-노엘 바로(Jean-Noël Barrot) 프랑스 외무장관이 회의를 주재할 예정이다. 로이터는 알트먼의 발언이 국제 공조와 국가 간 공통 안전 기준, AI가 전 세계에 이익을 주도록 하기 위한 오픈AI의 조치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도했다. 프랑스가 마련한 회의 설명자료는 AI가 악의적으로 활용될 위험과 안전하고 책임 있는 개발을 위한 조치의 필요성을 담았다.
AI 모델이 국제 평화와 안보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개발·지원·수행하는 데 악용될 가능성도 논의 대상이다. 외교관들은 앤트로픽(Anthropic) 고위 관계자의 참석 가능성을 예상했지만, 참석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앤트로픽은 최근 AI 개발 속도를 늦추고 안전 연구에 더 많은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는 논의의 중심에 섰으며, AI 모델 속도 조절론과 연산 수요의 관계 도 국내에서 다뤄졌다. 유엔 안보리는 2023년 처음으로 AI 위험을 주제로 회의를 열었다. 당시 중국은 AI가 통제에서 벗어나서는 안 된다고 했고, 미국은 AI가 검열이나 억압에 사용될 위험을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