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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당순익 64% 전망, 골드만 알리바바 반등 기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알리바바그룹(Alibaba Group·$BABA)의 실적 반등 가능성을 두고 골드만삭스가 긍정적 전망을 내놨다.
  • 회계연도 2027년 주당순이익(EPS)이 전년 대비 64%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CNBC는 5일(현지시간) 골드만삭스가 최근 보고서에서...
  • 골드만삭스가 알리바바의 회계연도 2027년 주당순이익이 전년 대비 64% 늘어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시장 반응 긍정
ARTICLE BRIEF

본문

알리바바그룹(Alibaba Group·$BABA)의 실적 반등 가능성을 두고 골드만삭스가 긍정적 전망을 내놨다. 회계연도 2027년 주당순이익(EPS)이 전년 대비 64%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CNBC는 5일(현지시간) 골드만삭스가 최근 보고서에서... 골드만삭스가 알리바바의 회계연도 2027년 주당순이익이 전년 대비 64% 늘어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CNBC는 5일(현지시간) 골드만삭스가 최근 보고서에서 알리바바, 울타뷰티, 벌링턴스토어스, 바이킹홀딩스, 에이콤을 최근 조정 뒤 주목할 종목으로 제시했다고 전했다. 골드만삭스는 알리바바의 회계연도 2027년과 2028년 EPS가 전년 대비 각각 64%, 33%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알리바바는 8월 20일 실적 발표에서 2026년 6월 말 종료 분기 매출이 2689억5300만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9% 늘었다고 밝혔다.

알리바바의 AI 클라우드·컴퓨트 서비스 매출은 484억3700만위안으로 전년 동기보다 45% 증가했다.

우융밍(Eddie Wu) 알리바바 최고경영자는 실적 자료에서 "알리바바 클라우드 외부 매출 성장률은 45%로 가속했고, AI 관련 제품 매출은 12개 분기 연속 세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투자은행의 전망도 두 부문이 동시에 개선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한국 투자자에게는 미국 증시에 상장된 알리바바 ADR과 중국 빅테크의 AI 투자 흐름이 연결돼 있다. 클라우드 거점 확대는 AI 서비스 수요와 맞물려 알리바바 실적을 보는 주요 배경으로 남아 있다. 회계연도 2027년과 2028년 EPS 증가율은 실제 실적이 아니며, AI 투자 규모와 클라우드 수요, 전자상거래 수익성 변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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