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8만5000달러 재돌파…이더리움·XRP 강세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비트코인은 8만5067.92달러로 24시간 전보다 0.58% 올랐고, 이더리움·엑스알피·BNB도 상승했다.
-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디지털자산 이 주말 시장에서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 비트코인(BTC) 이 8만5000달러선을 다시 돌파했고, 이더리움(ETH) 과 엑스알피(XRP) , BNB 등 주요 디지털자산 도 24시간 기준 상승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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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8만5067.92달러로 24시간 전보다 0.58% 올랐고, 이더리움·엑스알피·BNB도 상승했다.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디지털자산 이 주말 시장에서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비트코인(BTC) 이 8만5000달러선을 다시 돌파했고, 이더리움(ETH) 과 엑스알피(XRP) , BNB 등 주요 디지털자산 도 24시간 기준 상승세다. 4일 오후 5시30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비트코인 은 8만5067.9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 시가총액은 1조7000억달러, 24시간 거래량은 122억달러로 집계됐다. 전체 디지털자산 시가총액은 2조9000억달러로 0.93% 증가했다. BNB는 788.64달러로 24시간 동안 3.04% 올라 주요 디지털자산 가운데 상대적으로 높은 상승률을 나타냈다.
디지털자산 분석가 다크포스트(Darkfost)는 엑스(X)를 통해 비트코인의 거래소 유입 대비 유출 비율 월평균이 현재 0.97로 추정되며 계속 하락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더 많은 BTC가 거래소를 떠난다는 것은 비트코인을 매수한 일부 투자자들이 자체 보관을 선택하고 장기적으로 보유하려 한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3일(현지시각) 공개된 악시오스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미국 국채금리 상승과 관련해 미국만의 특이한 현상이 아니라는 취지로 말했다. 미국 국채수익률 상승이 구조적인 것이 아니며 이란 전쟁이 마무리되면 국제 유가가 하락하면서 안정을 되찾을 것이라는 진단이다. 베선트 장관의 주장 대로라면 연준의 금리 인상 속도가 더욱 느려질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