콴타서비스($PWR), 2분기 매출 95억6000만달러 사상 최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콴타서비스의 2026년 2분기 매출은 95억6000만달러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 6월 말 수주잔고는 534억4000만달러, 연간 매출 전망은 393억~397억달러다.
- 콴타서비스(Quanta Services·$PWR)의 2026년 2분기 매출이 95억6000만달러(약 13조원)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본문
콴타서비스의 2026년 2분기 매출은 95억6000만달러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6월 말 수주잔고는 534억4000만달러, 연간 매출 전망은 393억~397억달러다. 콴타서비스(Quanta Services·$PWR)의 2026년 2분기 매출이 95억6000만달러(약 13조원)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콴타서비스는 7월 30일 공개한 실적 자료에서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67억7000만달러(약 9조2000억원)에서 95억6000만달러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순이익은 4억5140만달러(약 6140억원)로, 전년 동기 2억2930만달러(약 3120억원)보다 늘었다. 회사는 전력 송배전망과 발전 시설, 기술·대형 전력 수요처 관련 인프라 사업을 한다. 회사는 2026년 상반기 진행한 인수 사업의 실적이 인수 시점부터 연결 실적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6월 말 기준 수주잔고는 534억4000만달러(약 72조7000억원)로 분기 말 기준 사상 최대였다.
잔여수행의무(RPO)는 335억5000만달러(약 45조6000억원)였다. 회사는 2026년 연간 매출 전망을 393억~397억달러(약 53조4000억~54조원)로 제시했다. AI 설비 투자가 반도체와 서버를 넘어 전력 인프라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맥락은 본지가 알파벳의 AI 투자 확대와 현금흐름을 다룬 보도 와도 맞닿아 있다. 콴타서비스의 이번 실적에는 데이터센터 수요와 인수 효과가 함께 반영됐으며, 두 요인의 매출 기여도는 따로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