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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루키즈 점검] 지에프아이, 반년 만에 목표치 달성…투자처 물색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에너지저장장치(ESS)·무정전전원장치(UPS)용 소화안전 솔루션 기업 지에프아이가 코스닥 입성 첫해부터 상장 당시 예상한 성장 속도를 앞서가고 있다.
  • 올해 상반기 매출은 스팩합병 과정에서 제시했던 연간 전망치를 이미 넘어섰고 영업이익도 연간 전망치에 근접했다.
  • 2014년 설립된 지에프아이는 ESS 배터리팩에 들어가는 소화설비인 'DI-KIT'와 이차전지용 소화 시트 등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시장 반응 긍정KOSDAQ
ARTICLE BRIEF

본문

에너지저장장치(ESS)·무정전전원장치(UPS)용 소화안전 솔루션 기업 지에프아이가 코스닥 입성 첫해부터 상장 당시 예상한 성장 속도를 앞서가고 있다. 올해 상반기 매출은 스팩합병 과정에서 제시했던 연간 전망치를 이미 넘어섰고 영업이익도 연간 전망치에 근접했다. 2014년 설립된 지에프아이는 ESS 배터리팩에 들어가는 소화설비인 'DI-KIT'와 이차전지용 소화 시트 등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대신밸런스제18호스팩과 합병해 지난 1월14일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다. 지난 10일 종가는 1만3860원으로 합병가액 1만2584원보다 10.1% 높고 시가총액은 1114억원이다. 지에프아이 관계자는 "열폭주 방지패드는 과거에는 다루지 않았는데 지난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해 올해 정상적인 매출이 나오기 시작했다"며 "처음에는 단발성 프로젝트처럼 시작했지만 이후 물량 소싱도 지속하는 한편, 하반기에는 고객사 다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에프아이가 예상한 올해 매출은 약 339억원, 영업이익은 약 68억원 수준이었지만, 이미 상반기 매출만으로 연간 전망치를 넘어섰다. 회사 측은 합병 당시 아직 가시화되지 않았던 사업들이 이후 매출로 이어지고 시장 성장에 따라 기존 물량도 늘면서 당초 예상보다 빠른 실적 성장이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지에프아이 관계자는 "상장 당시에는 확정적이지 않은 사업들이 있어 목표를 보수적으로 산정했다"며 "이후 사업들이 가시화되고 시장이 좋아지면서 물량도 자연스럽게 늘었다"고 부연했다. 지에프아이는 반응기·칠러·교반기와 약재주입 자동화라인 등 신규 소화시스템 생산설비를 구축해 가동할 계획이며 최근에는 160억원 규모의 해외 ESS 소화설비 공급계약도 확보하는 등 여러 배터리 제조사를 대상으로 고객 기반을 넓히고 있다.

지에프아이 관계자는 "시장이 성장하면서 물량도 자연스럽게 늘어나고 있"며 "올해는 전년도 실적에 플러스알파까지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상장 첫해 연간 전망 추월…신제품도 가세2014년 설립된 지에프아이는 ESS 배터리팩에 들어가는 소화설비인 'DI-KIT'와 이차전지용 소 에너지저장장치(ESS)·무정전전원장치(UPS)용 소화안전 솔루션 기업 지에프아이가 코스닥 입성 첫해부터 상장 당시 예상한 성장 속도를 앞서가고 있다. 상장 첫해 연간 전망 추월…신제품도 가세2014년 설립된 지에프아이는 ESS 배터리팩에 들어가는 소화설비인 'DI-KIT'와 이차전지용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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