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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3일 연속 ‘사자’에 코스피 6800선…국내 증시 시총 6000조원 회복 [투자360]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코스피가 13일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3.56% 오른 6813.34에 마감하며 나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그룹 에스파가 브라질에서 2만9000여석 규모의 단독 콘서트를 추진했지만, 큰 폭의 할인에도 완판에 실패했다.
  • 에스파는 지난 4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메르카도 리브레 아레나 파카엠부에서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공연을 열었다.
시장 반응 긍정KOSPI
ARTICLE BR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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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13일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3.56% 오른 6813.34에 마감하며 나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그룹 에스파가 브라질에서 2만9000여석 규모의 단독 콘서트를 추진했지만, 큰 폭의 할인에도 완판에 실패했다. 에스파는 지난 4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메르카도 리브레 아레나 파카엠부에서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공연을 열었다. 브라질 유력 매체 폴랴 지 상파울루에 따르면, 에스파는 총 2만8732석의 좌석을 판매했으나 약 75%인 2만1652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공연 이후 국내외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객석 상당수가 비어 있는 현장 보도 사진이 퍼져 화제가 됐다. 공연 주최사 라이브네이션 브라질은 일부 좌석을 약 14만원에서 5만원대로 최대 60%까지 대폭 할인하며 판촉에 나섰지만 매진에 실패했다.

소속사 측은 티켓 판매 저조로 할인 판매를 한 것이 아니라, 남미의 공연 문화 관행상 할인 판매가 이뤄지는 경우가 많다는 입장이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 도산공원과 학동공원을 ‘내집 앞마당’처럼 누리며 오랜 시간 자산가들의 선택을 받아온 구축 빌라 ‘알파임하우스1·2차’가 강남구 신사동과 논현동에 각각 위치한다.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평양 무인기 침투 의혹과 관련해 파면 처분을 받고 내란 특검에 의해 기소된 김용대 전 드론 작전 사령관이 현재 쿠팡 물류센터에서 물품 분류를 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동 MBC 보도에 따르면, 김 전 사령관은 지난 14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오직 북한의 도발에 맞서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수호하겠다는 일념으로 복무했으나 장성으로서의 명예를 모두 잃고 쿠팡 물류 일용직 노동으로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다”면서 “평생을 조국에 바친 한 군인이 씻을 수 없는 멍에에서 벗어나 마지막 명예를 지킬 수 있도록 현명한 판결을 내려달라”라고 호소했다.

또 “오직 6개월간 지속된 북한의 오물 풍선 도발 속에서 국민의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는 군인 본연의 사명감 하나로 상급 부대의 명령에 따라 작전을 실시했고, 작전의 보안과 성공을 위해 군사학적 원칙에 따라 결단했던 행정적 조치들이 모두 유죄로 단죄된 현실 앞에 참담한 심경을 금할 수 없다”라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코스피가 13일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3%대 상승 마감하며, 6800선을 회복했다.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코스피가 13일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3%대 상승 마감하며, 6800선을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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