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7개 암호화폐 시총 92.1%…2021년 수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암호화폐 시장 시가총액 상위 7개 자산의 비중이 92.1%로 집계돼 2021년 수준으로 돌아갔다.
- 비트코인(BTC) 단독 비중은 스테이블코인을 제외한 상위 100개 암호화폐 자산 시가총액의 66.6%를 차지했다.우블록체인은 11일 크립토랭크...
- 스테이블코인을 제외한 상위 100개 암호화폐 자산 가운데 상위 7개 자산의 시가총액 비중이 92.1%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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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시장 시가총액 상위 7개 자산의 비중이 92.1%로 집계돼 2021년 수준으로 돌아갔다. 비트코인(BTC) 단독 비중은 스테이블코인을 제외한 상위 100개 암호화폐 자산 시가총액의 66.6%를 차지했다.우블록체인은 11일 크립토랭크... 스테이블코인을 제외한 상위 100개 암호화폐 자산 가운데 상위 7개 자산의 시가총액 비중이 92.1%로 집계됐다. 우블록체인은 11일 크립토랭크 집계를 인용해 2026년 스테이블코인을 제외한 시가총액 상위 100개 암호화폐 자산 가운데 상위 7개 자산의 비중이 92.1%에 달했다고 전했다. 크립토랭크가 지칭한 ‘암호화폐판 매그니피센트 7’은 시가총액 기준 상위 7개 암호화폐 자산을 뜻한다. 이번 자료에서는 해당 7개 자산의 개별 명단과 자산별 비중은 공개되지 않았다. 상위 7개 자산의 합산 비중이 90%를 넘었다는 것은 집계 대상 시가총액이 소수의 대형 자산에 집중됐다는 의미다.
스테이블코인은 달러 등 법정화폐나 특정 자산 가치에 연동되도록 설계된 암호화폐로, 가격 변동을 전제로 하는 자산과 시장 내 역할이 다르다. 따라서 92.1%와 66.6%는 전체 암호화폐 시장이 아니라 스테이블코인을 제외한 상위 100개 자산을 기준으로 산출한 비중이다. 시가총액 집중도는 시장 전체 규모보다 자산별 비중을 보여주는 지표다. 상위 100개 자산과 스테이블코인 제외라는 기준이 적용됐기 때문이다. 앞서 비트코인 비중과 상위 7개 자산의 합산 비중이 각각 66.6%, 92.1%로 집계된 내용 도 같은 기준을 바탕으로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