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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랠리 식어도 토큰화 금 선물 포지션은 확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토큰화 금 현물 거래가 줄어든 가운데 무기한 선물 미결제약정은 늘어나며 금 투자 포지션이 유지되고 있다.
  • 게이트는 올해 미결제약정 증가분의 42%를 차지했으며 최근 일주일 평균 규모에서도 선두에 올랐다.
  • 금 랠리가 식은 뒤에도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토큰화 금 선물 포지션은 늘고 있다.
시장 반응 중립BTC
ARTICLE BRIEF

본문

토큰화 금 현물 거래가 줄어든 가운데 무기한 선물 미결제약정은 늘어나며 금 투자 포지션이 유지되고 있다. 게이트는 올해 미결제약정 증가분의 42%를 차지했으며 최근 일주일 평균 규모에서도 선두에 올랐다. 금 랠리가 식은 뒤에도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토큰화 금 선물 포지션은 늘고 있다. 10월 21일 글래스노드 보고서 '유동성, 대거 소진 이후 재충전(Swept and Refilled)'에 따르면 토큰화 금 무기한 선물 미결제약정은 현재 금 7톤에 해당하는 규모다. 암호화폐 거래소의 토큰화 금 현물 거래량도 귀금속 상승 흐름에 맞춰 움직였다. 실물 금을 담보로 발행한 테더 골드와 팍스 골드의 현물 거래량은 귀금속이 시장을 주도하던 2월 중순 정점을 찍었다. 바이낸스는 여전히 토큰화 금 현물 거래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토큰화 금 무기한 선물 미결제약정은 9월 중순 금 5톤 규모에서 현재 7톤 규모로 늘었다.

같은 기간 현물 거래가 줄었다는 점은 트레이더들이 금 투자 포지션을 더 오래 보유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귀금속이 시장을 주도하지 않는 상황에서도 전체 미결제약정이 6톤을 꾸준히 웃돈다면 귀금속 랠리 없이도 트레이더들이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금 투자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다는 의미다. 현물 거래 열기가 잦아든 가운데 트레이더들은 금 투자 포지션을 더 오래 유지하는 모습이다.10월 21일 글래스노드 보고서 '유동성, 대거 소진 이후 재충전(Swept and Refilled)'에 따르면 토큰화 금 무기한 선물 미결제약정은 현재 금 7톤에 해당하는 규모다. 미결제약정은 만기가 없는 선물 계약 가운데 아직 청산되지 않은 계약의 전체 규모를 뜻한다.귀금속에서 주식 거쳐 비트코인으로 옮겨간 주도권올해 시장 주도권은 귀금속에서 주식으로 넘어간 뒤 비트코인으로 이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