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1억5039만달러 청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5039만달러(약 1992억6244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71.41%를 차지해 2.5배 많았다.
-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24일 오전 4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억5039만달러(약 1992억6244만원)로 집계됐다.
본문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5039만달러(약 1992억6244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71.41%를 차지해 2.5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24일 오전 4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억5039만달러(약 1992억6244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1억740만달러(약 1423억142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4299만950달러(약 569억6102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81,219달러(약 1억761만원)로 24시간 기준 0.25%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394달러(약 317만2149원)로 0.44%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0.08%, 하이퍼리퀴드(HYPE)는 -0.41%, 리플(XRP)은 -0.38%, 지캐시(ZEC)는 +0.97%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3155만달러(약 418억229만원)였다.
△ 비트코인(BTC) 3155만달러(약 418억229만원) · 롱 67% △ 이더리움(ETH) 3090만달러(약 409억4107만원) · 롱 57% △ 은(XAG) 2193만400달러(약 290억5676만원) · 롱 97% △ 금(XAU) 1572만5640달러(약 208억3574만원) · 롱 98% △ 샌디스크(SNDK) 1012만달러(약 134억853만원) · 롱 75% △ 반도체 3배 ETF(SOXL) 695만달러(약 92억842만원) · 롱 77% △ 지캐시(ZEC) 651만달러(약 86억2544만원) · 롱 53% △ WTI 원유(CL) 578만8720달러(약 76억6978만원) · 숏 99%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비트코인 8만달러 넘으면 숏 청산 강도 6억1900만달러 △ 마치 1억달러 ETH 롱 포지션 청산 위험…하락률 보도 엇갈려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엘살바도르, 비트코인 7807개 보유…비트코인 매거진 보도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24시간 청산 1억5039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24일 오전 4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억5039만달러(약 1992억6244만원)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