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MARKET
MARKET시세 연결 중
바로가기
← 실시간 뉴스로

파운드 1.3284달러…영국 예산·연준 결정 앞둬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파운드화는 28일 오후 7시 1분 기준 달러 대비 1.3284달러를 기록했다.
  • 영국 예산 연설과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결정을 앞두고 4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 영국 예산 연설과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결정을 앞둔 가운데 4거래일 연속 하락 흐름을 이어갔다.
시장 반응 부정
ARTICLE BRIEF

본문

파운드화는 28일 오후 7시 1분 기준 달러 대비 1.3284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예산 연설과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결정을 앞두고 4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영국 예산 연설과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결정을 앞둔 가운데 4거래일 연속 하락 흐름을 이어갔다. 트웰브데이터(Twelve Data)의 파운드·달러(GBP/USD) 기록에서 해당 시세는 전 거래일 종가 1.3317달러보다 0.0033달러 낮았다. 본지는 앞서 26일 파운드·달러 환율이 1.3342달러를 기록한 흐름과 영국 예산·연준 일정을 전했다 . 영국 의회는 재무장관의 예산 연설을 28일 오후 9시 30분께 하원에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영국 재무부는 연설이 끝난 뒤 경제 전망과 세제 변경안의 세부 자료를 공개할 예정이다. 영국 예산책임청(OBR)도 예산 발표 뒤 새 경제·재정 전망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안내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4억파운드 적지만 OBR 전망보다 60억파운드 많았다.

HSBC FX 분석팀은 ‘FX Viewpoint: GBP under pressure ahead of UK budget’에서 2026년 10월 5일 기준 단기적으로 달러가 파운드화에 대해 점진적으로 강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 경제지표와 연준 정책, 에너지 가격도 환율 변수로 들었다. ING FX 분석팀은 ‘G10 FX Talking: Independent euro weakness in play’에서 2026년 10월 12일 기준 파운드·달러 환율의 1개월·3개월·6개월·12개월 전망치를 모두 1.35달러로 제시하고, 생활비 지원책의 재원이 마련돼 영국 국채 매도세를 피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