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솔, 분기매출 10조 "2028년까지 물량 꽉차"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전기차 대신 ESS 승부수 적중북미 70GWh 생산기지 구축4분기 출하량 40% 급증 예고 LG에너지솔루션이 에너지저장장치 사업 확대에 힘입어 분기 매출 10조원 에 육박하는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 북미 생산 능력을 빠르게 확충하며 2028년까지 공급 물량을 대부분 확보하고 있습니다.
- 업계에서는 북미 ESS 출하량 확대가 내년에도 외형 성장을 이끄는 성장 동력 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본문
전기차 대신 ESS 승부수 적중북미 70GWh 생산기지 구축4분기 출하량 40% 급증 예고 LG에너지솔루션이 에너지저장장치 사업 확대에 힘입어 분기 매출 10조원 에 육박하는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북미 생산 능력을 빠르게 확충하며 2028년까지 공급 물량을 대부분 확보하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북미 ESS 출하량 확대가 내년에도 외형 성장을 이끄는 성장 동력 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3분기 매출이 10조원에 가까운 9조6434억원에 달하며, 영업이익은 756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9%와 25.7%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북미 ESS 수요가 급증하면서 이번 분기 ESS 출하량을 40% 증가시킬 계획이며, 현재까지 공급 물량 대부분이 확보된 상태다. LG에너지솔루션이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확대에 힘입어 올 3분기 매출이 10조원에 육박한 것으로 집계됐다.
북미 ESS 수요가 빠르게 늘면서 현재 계획된 생산 능력 기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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