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7000선 문턱서 주춤…개인 2.4조 순매수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이번주 코스피 지수가 7000선 회복을 눈앞에 두고 문턱에서 멈춰섰다.
- 반면 외국인은 1조원 넘게 순매도했다.22일 한국거래소 데이터마켓플레이스에 따르면 이달 21일 종가 기준 코스피 지수는 6912.95를 기록해 전주 마지막 거래일이었던 같은 달 14 22일 한국거래소 데이터마켓플레이스에 따르면 이달 21일 종가 기준 코스피 지수는 6912.95를 기록해 전주 마지막…
- 올해 초 코스피 상승 주역으로 떠오른 개인 투자자는 이번에도 7000선 회복을 뒷받침하는 매수세를 보였다.
본문
이번주 코스피 지수가 7000선 회복을 눈앞에 두고 문턱에서 멈춰섰다. 반면 외국인은 1조원 넘게 순매도했다.22일 한국거래소 데이터마켓플레이스에 따르면 이달 21일 종가 기준 코스피 지수는 6912.95를 기록해 전주 마지막 거래일이었던 같은 달 14 22일 한국거래소 데이터마켓플레이스에 따르면 이달 21일 종가 기준 코스피 지수는 6912.95를 기록해 전주 마지막 거래일이었던 같은 달 14일 6977.94 대비 0.9% 하락했다. 올해 초 코스피 상승 주역으로 떠오른 개인 투자자는 이번에도 7000선 회복을 뒷받침하는 매수세를 보였다. 구체적으로 증권사와 자산운용사 등 금융투자는 3조1194억원 규모로 순매도했다. 장기 투자 전략을 세우는 연기금은 1820억원 규모로 순매도했다. 다음으로 개인은 두산에너빌리티와 LG이노텍을 각각 1711억원·1606억원 규모로 순매수했다.
이어서 SK텔레콤과 삼양식품을 각각 1062억원·722억원 규모로 순매수했다. 나 연구원은 "다음주 엔비디아 실적이 인공지능(AI) 사이클 지속을 확인시키고 잭슨홀을 계기로 미국 국채 금리 변동성까지 진정될 경우 밸류에이션 정상화는 이어질 전망"이라며 "코스피가 7000포인트대에 안착하면 AI 수익화를 실적으로 확인하는 비반도체 업종까지 저변을 넓히는 접근이 유효하다"고 말했다. 올해 초 코스피 상승 주역으로 떠오른 개인 투자자는 이번에도 7000선 회복을 뒷받침하는 매수세를 보였다.반면 외국인은 1조4481억원 규모로 순매도하며 매도 우위를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