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프리즘] 코스피 4% 가까이 급락…외인·기관 매도에 개인 홀로 6천억대 순매수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도에 나선 가운데 개인 투자자들이 홀로 순매수하며 지수 하단을 지지하고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도에 나선 가운데 개인 투자자들이 홀로 순매수하며 지수 하단을 지지하고 있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4% 안팎의…
-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48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33.78포인트(3.99%) 내린 5,625.30을 기록하고 있다.
- 코스피는 장 초반 2%대 하락으로 출발한 뒤 장중 낙폭을 확대했다.
본문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도에 나선 가운데 개인 투자자들이 홀로 순매수하며 지수 하단을 지지하고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도에 나선 가운데 개인 투자자들이 홀로 순매수하며 지수 하단을 지지하고 있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4% 안팎의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48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33.78포인트(3.99%) 내린 5,625.30을 기록하고 있다. 코스피는 장 초반 2%대 하락으로 출발한 뒤 장중 낙폭을 확대했다. 오전 한때 3%대 후반까지 밀린 데 이어 오후에도 4%에 가까운 하락률을 보이며 불안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수급별로는 개인이 6천383억원을 순매수하고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천690억원, 2천919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개인의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음에도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 압력을 이겨내지 못하는 모습이다.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보다 6.05% 내린 138만3천원, 삼성전자는 4.59% 하락한 21만8천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진칼은 전 거래일보다 29.97% 급등한 17만5천200원으로 상한가에 근접했고, 인텔리빅스는 14.82% 오른 2만5천950원을 기록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이 1천392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57억원, 592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양대 시장 모두 개인이 매수에 나서고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지수 하락을 막지 못하고 있다. 특히 국내 증시의 핵심 대형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낙폭이 커지면서 시장 전반의 투자심리도 위축된 모습이다.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도에 나선 가운데 개인 투자자들이 홀로 순매수하며 지수 하단을 지지하고 있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4% 안팎의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