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3.51% 상승, 185만6000원 마감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SK하이닉스가 9일 전 거래일보다 3.51% 오른 185만6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 삼성전자는 장중 상승분을 반납하며 전날과 같은 26만9500원으로 마감했다.SK하이닉스는 0.11% 오른 179만5000원으로 출발한 뒤 장중 188만3000원까지 오르며...
- SK하이닉스가 미국 반도체주 강세와 인공지능 수요 확산 재확인에 힘입어 3.51%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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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가 9일 전 거래일보다 3.51% 오른 185만6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는 장중 상승분을 반납하며 전날과 같은 26만9500원으로 마감했다.SK하이닉스는 0.11% 오른 179만5000원으로 출발한 뒤 장중 188만3000원까지 오르며... SK하이닉스가 미국 반도체주 강세와 인공지능 수요 확산 재확인에 힘입어 3.51% 상승했다. SK하이닉스는 0.11% 오른 179만5000원으로 출발한 뒤 장중 188만3000원까지 오르며 상승률이 5.02%에 달했다. 앞서 장중 두 종목의 상승 흐름이 나타났지만 마감 결과는 엇갈렸다. 간밤 뉴욕증시에서는 중동 리스크가 다시 부각되며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1.30% 상승했고,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ADR)는 4.83% 뛰었다.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7793억원 순매도한 반면 SK하이닉스는 857억원 순매수했다.
골드만삭스는 삼성전자 매도 상위 창구와 SK하이닉스 매수 상위 창구에 이름을 올렸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조2877억원과 4272억원을 순매도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포함된 전기·전자 업종에서도 기관은 9246억원 매수 우위를 보였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조1838억원과 4729억원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