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MP 배분 주소, 12일 만에 1178만달러 토큰 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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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관련 TRUMP 토큰 배분 주소가 1178만달러 상당의 토큰을 새 주소로 옮겼다.
- 오데일리는 거래소 입금 가능성을 제기했지만, 실제 입금이나 매도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 TRUMP 토큰 배분 주소가 12일 만에 1178만달러(약 158억원) 상당의 토큰을 새 주소로 옮겼다.
본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관련 TRUMP 토큰 배분 주소가 1178만달러 상당의 토큰을 새 주소로 옮겼다. 오데일리는 거래소 입금 가능성을 제기했지만, 실제 입금이나 매도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TRUMP 토큰 배분 주소가 12일 만에 1178만달러(약 158억원) 상당의 토큰을 새 주소로 옮겼다. 오데일리(Odaily)는 온체인 분석가 아이 이(Ai 姨)의 모니터링을 인용해 배분 주소(2JEP…PNme)가 새 주소로 토큰을 보냈다고 전했다. 보도에 표시된 이체 시각은 14일 오후 4시47분(한국시간)이다. 오데일리는 새 주소에 토큰이 거래소로 입금됐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12일 전에는 같은 주소가 887만달러(약 119억원) 상당의 TRUMP 토큰을 52RDq…rkaD1 주소로 보냈고, 해당 토큰은 이후 두 주소를 거쳐 OKX에 입금됐다고 오데일리는 전했다. 이번 이체가 실제 거래소 입금이나 매도로 이어졌는지는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주소 간 토큰 이동만으로 배분 목적이나 매도 계획을 단정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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