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3719만달러 순수익…6개 분기 연속 흑자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총수익은 전 분기보다 7.4% 감소했지만 총지출이 16.0% 줄어 순수익은 11.8% 늘었다.
- 담보 규모와 저축형 토큰 sUSDS 공급량은 전 분기보다 감소했다.
- 스카이 프로토콜의 3분기 순수익은 3719만달러(약 498억원)로 전 분기보다 11.8% 늘어 6개 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본문
총수익은 전 분기보다 7.4% 감소했지만 총지출이 16.0% 줄어 순수익은 11.8% 늘었다. 담보 규모와 저축형 토큰 sUSDS 공급량은 전 분기보다 감소했다. 스카이 프로토콜의 3분기 순수익은 3719만달러(약 498억원)로 전 분기보다 11.8% 늘어 6개 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스카이 프런티어 파운데이션(Sky Frontier Foundation)은 29일 스카이 생태계의 3분기 보고서를 공개했다. 순수익률은 2분기 31.0%에서 37.5%로 높아졌다고 PANews는 전했다. 3분기 총 프로토콜 수익은 9929만달러(약 1330억원)로 전년 동기보다 14.2% 늘었지만, 전 분기보다 7.4% 줄었다. 총지출은 6210만달러(약 832억원)로 전 분기보다 16.0% 감소했다. 3분기 말 프로토콜 담보 규모는 114억1000만달러(약 15조2894억원)였다.
저축형 토큰 sUSDS 공급량은 45억2000만달러(약 6조568억원)로 전년 동기보다 118% 증가했다.
다만 2분기 말 55억2000만달러(약 7조3968억원)와 비교하면 줄었다. 재단은 3분기 중 2847만달러(약 381억원)를 스카이 준비금으로 옮겼다. 본지는 앞서 스카이 프로토콜의 2분기 총수익과 순잉여 실적을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