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에 2억5000만 USDC 발행…7억5000만달러 공급 확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같은 시기 테더 발행분까지 합치면 스테이블코인 공급 규모는 7억5000만달러에 이른다.
- 서클($CRCL)이 솔라나(SOL) 에서 2억5000만 유에스디코인(USDC)을 발행했다.
- 같은 시기 테더(USDT) 발행분까지 합치면 솔라나에 추가된 스테이블코인 공급 규모는 7억5000만달러(약 1조267억원)다.
본문
같은 시기 테더 발행분까지 합치면 스테이블코인 공급 규모는 7억5000만달러에 이른다. 서클($CRCL)이 솔라나(SOL) 에서 2억5000만 유에스디코인(USDC)을 발행했다. 같은 시기 테더(USDT) 발행분까지 합치면 솔라나에 추가된 스테이블코인 공급 규모는 7억5000만달러(약 1조267억원)다. Whale Alert 거래 기록에는 서클의 USDC Treasury가 9월 19일 오전 5시35분32초(한국시간) 솔라나에서 2억5000만 USDC를 발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거래로 확인되는 사실은 솔라나 네트워크의 USDC 공급량이 늘었다는 점이다. 발행 기록만으로는 특정 구매자가 같은 규모의 USDC를 매수했거나 해당 물량이 솔라나 시장에 즉시 유입됐다고 단정할 수 없다. 적격 기업과 기관은 Circle Mint를 통해 법정화폐와 USDC를 직접 전환하고, 발행된 USDC를 다시 달러로 상환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솔라나컴퍼스는 같은 시기 테더가 솔라나에서 5억 USDT를 발행했고, 서클도 2억5000만 USDC를 발행했다고 집계했다. 두 발행을 합친 규모는 7억5000만달러(약 1조267억원)다. 새로 발행된 USDC가 거래소나 탈중앙화금융(DeFi) 프로토콜로 이동하지 않았다면, 발행 기록만으로 실제 시장에 투입된 유동성 규모를 산정하기 어렵다. 이번 발행은 앞서 본지가 보도한 솔라나의 USDC 2억5000만개 신규 발행 사례 와 같은 규모다. 다만 이번에는 테더의 동시 발행분까지 포함돼 솔라나 내 스테이블코인 공급 확대 규모가 함께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