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C 보유액 52%, 고액 개인·기관 계좌가 차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9월 말 STRC 명목 보유액의 29%는 고액 개인 계좌, 23%는 기관이 차지했다.
- 스트래티지(Strategy, $MSTR)가 발행한 STRC 우선주의 9월 30일 기준 명목 보유액 가운데 기관과 100만달러 이상 보유 개인 계좌가 차지한 비중은 52%다.
- 9월 말 일반 개인 계좌는 48%, 고액 개인 계좌는 29%, 기관은 23%였다.
본문
9월 말 STRC 명목 보유액의 29%는 고액 개인 계좌, 23%는 기관이 차지했다. 스트래티지(Strategy, $MSTR)가 발행한 STRC 우선주의 9월 30일 기준 명목 보유액 가운데 기관과 100만달러 이상 보유 개인 계좌가 차지한 비중은 52%다. 9월 말 일반 개인 계좌는 48%, 고액 개인 계좌는 29%, 기관은 23%였다. 52%는 투자자 수나 의결권이 아니라 보유 명목액을 기준으로 계산한 비중이다. 고액 개인은 순자산이 100만달러 이상인 사람이 아니라 STRC를 100만달러 이상 보유한 개인 계좌를 가리킨다. 3월 17일에는 일반 개인 계좌가 55%, 고액 개인 계좌가 24%, 기관이 21%였다. 9월 말까지 고액 개인 계좌 비중은 5%포인트, 기관 비중은 2%포인트 높아졌고 일반 개인 계좌 비중은 7%포인트 낮아졌다. 일반 개인과 고액 개인 계좌를 합친 개인 계좌 비중은 9월 말 77%다.
스트래티지 경영진은 과거 STRC 보유 구조를 개인 약 80%, 기관 약 20%로 설명했다.
이번 자료는 개인 계좌를 보유액에 따라 두 범주로 나눴기 때문에 과거의 개인 비중과 비교할 때는 두 범주를 합산해야 한다고 실적 발표 웹캐스트에서 설명했다. 명목액은 고액 개인 계좌가 24억3400만달러(약 3조3200억원), 기관이 19억3000만달러(약 2조6325억원)다. 경영진은 웹캐스트에서 기관 보유액이 3월보다 거의 두 배, 고액 개인 계좌 보유액은 두 배 넘게 늘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