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그룹 CEO 옹샤오치, 포춘 40세 이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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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옹샤오치 신화그룹 CEO가 포춘의 2026년 중국 40세 이하 비즈니스 엘리트 40인에 포함됐다.
- 디지털자산 업계 경력과 홍콩 기반 자산관리 사업이 선정 배경으로 소개됐다.
- 신화그룹(01611.HK) 최고경영자(CEO) 옹샤오치(翁晓奇·Livio Weng)가 포춘의 2026년 중국 40세 이하 비즈니스 엘리트 40인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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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샤오치 신화그룹 CEO가 포춘의 2026년 중국 40세 이하 비즈니스 엘리트 40인에 포함됐다. 디지털자산 업계 경력과 홍콩 기반 자산관리 사업이 선정 배경으로 소개됐다. 신화그룹(01611.HK) 최고경영자(CEO) 옹샤오치(翁晓奇·Livio Weng)가 포춘의 2026년 중국 40세 이하 비즈니스 엘리트 40인에 선정됐다. 포춘은 옹샤오치를 포함해 유수테크놀로지 왕싱싱, Kimi 창업자 양즈린 등 40명을 올해 명단에 올렸다. 이 명단은 2011년 시작돼 중국 상업 분야의 젊은 지도자와 가치 창출자를 소개해왔다고 Foresight News는 전했다. 옹샤오치는 칭화대에서 소프트웨어공학 석사학위를 취득한 뒤 디지털자산과 블록체인 업계에서 10년 넘게 활동했다. 해시키 익스체인지 CEO와 후오비 글로벌 CEO를 지냈으며 홍콩과 아시아 지역의 디지털자산 생태계 확대에 관여해왔다.
그는 2025년 8월 신화그룹 CEO에 취임한 뒤 사업 전환을 추진했다.
신화그룹은 상장사와 임원, 패밀리오피스, 초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디지털자산 자산관리 서비스를 내놓았고, 전환 이후 고객 수가 이전보다 100배 이상 늘었다고 밝혔다. 신화그룹은 홍콩 증권선물위원회의 1·4·9호 라이선스와 신탁·회사서비스 제공자(TCSP)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다. 일본 규제 대상 가상자산 거래소 BitTrade도 운영하며, 고액자산가와 기관을 대상으로 계좌 개설·거래·수탁·자산관리·신탁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