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 고래 포지션 98억달러…숏 비중 52.97%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하이퍼리퀴드 고래 포지션 규모가 98억4000만달러로 집계됐다.
- 하이퍼리퀴드 고래 포지션 규모가 98억4000만달러(약 13조2151억원)로 집계됐다.
- 숏 포지션 비중은 52.97%로 롱 포지션 비중 47.03%를 웃돌았다.
본문
하이퍼리퀴드 고래 포지션 규모가 98억4000만달러로 집계됐다. 하이퍼리퀴드 고래 포지션 규모가 98억4000만달러(약 13조2151억원)로 집계됐다. 숏 포지션 비중은 52.97%로 롱 포지션 비중 47.03%를 웃돌았다. 코인글래스(Coinglass)는 6일 오전 11시 1분(한국시간) 기준 롱 포지션 규모를 46억2800만달러(약 6조2142억원), 숏 포지션 규모를 52억1200만달러(약 6조9997억원)로 집계했다. 앞선 집계에서도 하이퍼리퀴드 고래 포지션은 숏 비중이 롱보다 높게 나타났다 . 롱 포지션 손익은 5억9700만달러(약 8018억원), 숏 포지션 손익은 마이너스 6억5700만달러(약 8824억원)로 집계됐다. 코인글래스는 이더리움(ETH) 숏 포지션을 보유한 고래 주소의 미실현 손실도 제시했다.
해당 주소는 이더리움을 2304.1달러에 5배 교차 마진으로 숏 포지션에 진입했으며, 미실현 손실은 4214만3900달러(약 566억원)였다.
코인글래스 API 문서는 하이퍼리퀴드 고래 포지션을 명목가치 100만달러 초과 포지션으로 정의한다. 따라서 이 집계는 플랫폼 이용자의 모든 포지션을 포함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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