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3300만달러 하이퍼리퀴드 최대 롱, 평가손실 339만달러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하이퍼리퀴드에서 가장 큰 비트코인·이더리움 롱 포지션이 평가이익에서 평가손실로 전환됐다.
- 전체 포지션 규모는 2억3300만달러(약 3조1199억원), 미실현 손실은 339만달러(약 4536억원)로 집계됐다.테크플로우는 엠버의 온체인...
- 전체 포지션 규모는 2억3300만달러, 미실현 손실은 339만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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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에서 가장 큰 비트코인·이더리움 롱 포지션이 평가이익에서 평가손실로 전환됐다. 전체 포지션 규모는 2억3300만달러(약 3조1199억원), 미실현 손실은 339만달러(약 4536억원)로 집계됐다.테크플로우는 엠버의 온체인... 전체 포지션 규모는 2억3300만달러, 미실현 손실은 339만달러로 집계됐다. 테크플로우는 엠버의 온체인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한국시간 10일 오후 3시56분 기준 해당 주소의 포지션이 손실 구간에 진입했다고 전했다. 현재 비트코인(BTC) 1400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포지션 가치는 약 1억1000만달러(약 1473억원), 평균 진입 가격은 7만8672달러다. BTC 포지션에서 발생한 평가손실은 약 194만달러(약 2600억원)로 나타났다. 포지션 가치는 약 1억2300만달러(약 1647억원), 평균 진입 가격은 2469달러로 집계됐다. ETH 포지션의 평가손실은 약 145만달러(약 1942억원)다.
BTC와 ETH 포지션의 손실을 합산한 금액이 전체 미실현 손실 339만달러다.
해당 주소는 앞서 8월 25일 5억3700만달러(약 7190억원) 규모의 롱 포지션을 정리하고 6172만달러(약 826억원)의 수익을 기록했다. 지난 5월에는 이 주소의 롱 포지션 평가손실이 한때 1억2000만달러(약 1607억원)까지 늘었다. 하이퍼리퀴드 대형 지갑의 파생 포지션이 공개 데이터로 추적돼 왔다 는 점에서 이번 사례도 특정 계정의 포지션 변화와 손익을 보여주는 자료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