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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B 시총 1049억달러, BNY멜론 앞서 글로벌 249위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바이낸스코인 시가총액이 약 1049억5000만달러로 집계돼 BNY멜론을 앞섰다.
  • 바이낸스코인(BNB)의 시가총액 이 약 1049억5000만달러(약 144조4112억원)로 집계돼 BNY멜론 을 앞섰다.
  • Solid Intel이 집계한 글로벌 자산 시가총액 순위에서 바이낸스코인은 249위에 올랐다.
시장 반응 긍정
ARTICLE BRIEF

본문

바이낸스코인 시가총액이 약 1049억5000만달러로 집계돼 BNY멜론을 앞섰다. 바이낸스코인(BNB)의 시가총액 이 약 1049억5000만달러(약 144조4112억원)로 집계돼 BNY멜론 을 앞섰다. Solid Intel이 집계한 글로벌 자산 시가총액 순위에서 바이낸스코인은 249위에 올랐다. BNY멜론은 약 1044억1000만달러(약 143조6682억원)로 251위를 기록했다. 두 자산의 시가총액 차이는 약 5억4000만달러(약 7430억원)다. 집계가 공개된 22일 당시 바이낸스코인 가격은 786.28달러였다. 시가총액은 바이낸스코인처럼 토큰 가격과 유통량을 바탕으로 계산되는 자산과 BNY멜론처럼 주가와 발행 주식 수를 기준으로 계산되는 기업의 시장가치를 비교하는 지표다. 반면 BNY멜론은 미국 증시 거래일과 종가를 기준으로 시장가치가 산출되는 금융회사 주식이다.

거래 시간과 가격 산정 방식이 달라 시가총액 차이를 단순한 기업 규모의 우열로 해석하기는 어렵다.

바이낸스코인의 가격이 하락하거나 BNY멜론 주가가 오르면 두 자산의 순위는 다시 바뀔 수 있다. 특히 이번 차이는 약 5억4000만달러로 가격 변동에 따라 좁혀질 수 있는 규모다. 이번 비교에서 바이낸스코인은 글로벌 자산 순위 249위, 가상자산 순위 4위로 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