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민, 코리안리 보험요율 산정에 AI 에이전트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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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로민이 코리안리의 특종보험 요율 산정 업무에 다큐먼트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공급했다.
- 요율 의뢰서와 설문서 등 보험 인수심사 문서를 분류·추출해 AI가 활용할 수 있는 정형 데이터로 전환하는 방식이다.디지털투데이는 로민이...
- 로민이 코리안리재보험의 특종보험 요율 산정 업무에 다큐먼트 AI 에이전트를 공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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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민이 코리안리의 특종보험 요율 산정 업무에 다큐먼트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공급했다. 요율 의뢰서와 설문서 등 보험 인수심사 문서를 분류·추출해 AI가 활용할 수 있는 정형 데이터로 전환하는 방식이다.디지털투데이는 로민이... 로민이 코리안리재보험의 특종보험 요율 산정 업무에 다큐먼트 AI 에이전트를 공급했다. 보험 인수심사 문서를 분류·추출해 요율 산정에 필요한 정형 데이터로 전환하는 프로젝트다. 보험 요율 서류를 분석하는 AI 업무 화면 / MissChatter on Flickr (Original version) UCinternational (Cr (CC BY 2.0) 디지털투데이는 로민이 코리안리재보험의 ‘특종보험 요율 산정 AI 어시스턴트 구축 프로젝트’에 다큐먼트 AI 에이전트 ‘로민’을 제공했다고 보도했다. 로민은 요율 산정 AI 어시스턴트를 위한 RAG(검색증강생성) 전처리를 맡았다.
접수된 요율 의뢰서와 설문서 등을 문서 유형별로 분류하고 내용을 파싱한 뒤, 요율 산정에 필요한 정보를 추출해 정형 데이터로 바꾼다. 여러 페이지에 걸쳐 작성된 요율 의뢰서에는 멀티페이지 문서 추출 AI 모델을 개발·적용했다. ‘로민’은 텍스트뿐 아니라 표와 서식이 포함된 비정형 문서도 처리한다. 강지홍 로민 대표는 “보험을 비롯한 금융 분야에서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를 실제 업무에 적용하려면 복잡하고 다양한 문서를 정확하게 데이터화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했다. 이어 “주요 보험사와 은행·증권사 대규모 AI 프로젝트에서 문서 데이터화를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권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를 위한 다큐먼트 AI 분야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디지털투데이는 로민이 코리안리재보험의 ‘특종보험 요율 산정 AI 어시스턴트 구축 프로젝트’에 다큐먼트 AI 에이전트 ‘로민’을 제공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