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o’ 내부 설정 노출…메타 뮤즈는 미국 출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오픈AI의 상시형 AI 에이전트로 추정되는 ‘o’가 내부 설정과 ChatGPT 요금제 화면에서 포착됐다.
- 오픈AI(OpenAI)의 상시형 인공지능(AI) 에이전트로 추정되는 ‘o’가 내부 설정 파일과 ChatGPT 요금제 화면에서 포착됐다.
- 메타($META)가 이미 개인용 AI 에이전트 ‘뮤즈(Muse)’를 출시한 가운데, 두 서비스의 기능과 출시 여부에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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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의 상시형 AI 에이전트로 추정되는 ‘o’가 내부 설정과 ChatGPT 요금제 화면에서 포착됐다. 오픈AI(OpenAI)의 상시형 인공지능(AI) 에이전트로 추정되는 ‘o’가 내부 설정 파일과 ChatGPT 요금제 화면에서 포착됐다. 메타($META)가 이미 개인용 AI 에이전트 ‘뮤즈(Muse)’를 출시한 가운데, 두 서비스의 기능과 출시 여부에 관심이 모인다. TestingCatalog는 ChatGPT 내부 설정에 ‘o’라는 표시 이름과 ‘-o’라는 이메일 주소 접미사가 등장했다고 전했다. 대화창 밖에서도 작업을 이어가고 별도 이메일 정체성을 가질 수 있음을 시사하는 단서지만, 오픈AI는 ‘o’의 존재나 출시 계획을 공식 확인하지 않았다. ‘o’는 ChatGPT 월 100달러(약 14만원) 프로 요금제의 혜택으로 잠시 노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화면에서 사라졌지만 내부 설정과 요금제 페이지에서 같은 이름이 반복적으로 등장하면서 개발 중인 제품의 사전 노출인지에 관심이 쏠렸다.
오픈AI 내부에서 사용된 ‘Aeon’이라는 명칭도 관련 배경으로 거론됐다. 이메일 발송이나 구매처럼 민감한 행동을 실행할 때는 이용자 승인을 받으며, 전용 가상머신인 ‘Muse Secure VM’에서 작동한다. 승인되지 않은 작업이 외부 네트워크로 전송되지 않도록 하는 구조로, 지속적인 작업과 이용자 통제를 함께 구현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독립적인 이메일 계정, 작업 지속 시간, 외부 서비스 접근 범위, 승인 절차 등 핵심 기능은 공개되지 않아 뮤즈와 같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오픈AI는 9월 29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DevDay 2026을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