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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이, 의심 자금 바이낸스 입금 경고…동결 뒤 해제 권한 없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경고 사례에는 친구가 할인해 준 ‘U’와 제3자 송금 등이 포함됐다.
  • 입금 뒤 법 집행기관이 동결한 자금은 바이낸스가 자체적으로 풀 수 없다고 허이는 설명했다.
  • 허이 (He Yi) 바이낸스 (Binance) 공동창업자는 ‘친구가 할인해 준 U’ 등 출처가 의심스러운 자금을 바이낸스로 보내지 말라고 경고했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경고 사례에는 친구가 할인해 준 ‘U’와 제3자 송금 등이 포함됐다. 입금 뒤 법 집행기관이 동결한 자금은 바이낸스가 자체적으로 풀 수 없다고 허이는 설명했다. 허이 (He Yi) 바이낸스 (Binance) 공동창업자는 ‘친구가 할인해 준 U’ 등 출처가 의심스러운 자금을 바이낸스로 보내지 말라고 경고했다. 법 집행기관이 동결한 자금은 바이낸스가 자체적으로 해제할 권한이 없다고 밝혔다. 허이는 △친구에게 할인받은 ‘U’ △친척이 블록체인으로 보낸 코인 △미얀마에서 사업해 번 돈 △캄보디아에서 받은 대금 △친구의 돈이 계정을 잠시 거친 경우를 입금하지 말아야 할 사례로 들었다. 허이는 바이낸스가 글로벌 준법 기준을 적용하며, 준법감시팀이 이런 자금과 관련된 주소를 식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관련 주소는 자금이 입금되기 전에 이미 표시돼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허이는 이런 사건은 보통 복잡하고 처리 기간도 길다고 설명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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