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STRC 1억3930만달러 자사주 매입…비트코인은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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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스트래티지는 지난주 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하지 않고 STRC 우선주 환매에 1억3930만달러를 투입했다.
-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스트래티지 (Strategy)가 지난주 비트코인 을 추가 매수하지 않고 우선주 STRC 환매에 1억3930만달러를 투입했다.
- 14일(현지시각) 스트래티지 의 공시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지난 8~13일 STRC 우선주 약 142만주를 약 1억3930만달러에 환매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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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는 지난주 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하지 않고 STRC 우선주 환매에 1억3930만달러를 투입했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스트래티지 (Strategy)가 지난주 비트코인 을 추가 매수하지 않고 우선주 STRC 환매에 1억3930만달러를 투입했다. 14일(현지시각) 스트래티지 의 공시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지난 8~13일 STRC 우선주 약 142만주를 약 1억3930만달러에 환매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날 X(옛 트위터)를 통해 “STRC 1억3900만달러를 환매했다”며 “9월13일 기준 비트코인 84만5050개와 64억달러 규모의 달러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더블록에 따르면 14일 기준 스트래티지의 USD 리저브(USD Reserve)는 51억달러, USD 캐시(USD Cash)는 13억달러다. 스트래티지는 10억달러 규모의 보통주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승인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이후 ‘BTC 현금화 프로그램(BTC Monetization Program)’을 확대해 최대 50억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매각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비트코인 연간수익률(ARR) 10%, 변동성 40%, 비트코인 가격 7만7266달러를 가정할 경우 STRC의 ‘BTC 크레딧(BTC Credit)’이 57bp라고 설명했다. 더블록이 비트코인트레저리스(Bitcoin Treasuries) 자료를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비트코인 매입 모델을 도입한 상장사는 197개다. 스트래티지 보통주 MSTR도 고점 대비 약 71% 하락한 상태다. 회사가 승인한 디지털크레딧 증권 환매 한도는 20억달러이며 이번 STRC 환매에는 1억3930만달러가 투입됐다.
STRC 142만주 환매…BTC는 2주째 동결 14일(현지시각) 스트래티지의 공시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지난 8~13일 STRC 우선주 약 142만주를 [...]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스트래티지(Strategy)가 지난주 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하지 않고 우선주 STRC 환매에 1억3930만달러를 투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