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국장] WLD가 XRP 제치고 국내 1위…거래 비중 8%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월드코인이 토큰포스트 PRO 관심지수 선두에 오른 가운데 온도의 국내 거래 비중은 글로벌의 28.9배였다.
- 페페는 거래 급증 지표가 6.2배를 기록하고 7일간 가격도 10.6% 올랐다.
- 온도(ONDO)의 국내 거래 비중이 글로벌의 28.9배로, 분석 대상 가운데 국내 쏠림이 가장 컸다.
본문
월드코인이 토큰포스트 PRO 관심지수 선두에 오른 가운데 온도의 국내 거래 비중은 글로벌의 28.9배였다. 페페는 거래 급증 지표가 6.2배를 기록하고 7일간 가격도 10.6% 올랐다. 온도(ONDO)의 국내 거래 비중이 글로벌의 28.9배로, 분석 대상 가운데 국내 쏠림이 가장 컸다. 25일 오후 5시 기준 토큰포스트 PRO 집계에 따르면 국내 관심지수 1위는 WLD로 92.0점이다. 국내 거래 비중은 각각 12.52%, 2.40%로 WLD와 격차가 크다. XAUT(해외 0.29%·국내 0.04%), USDC(해외 10.53%·국내 2.81%)도 국내 거래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한국 5개 거래소와 바이낸스를 합산한 거래량에서 국내 거래소 비중은 10월 23일 기준 29.60%다. [편집자주] 코인 국장은 토큰포스트 PRO가 집계하는 관심지수로 국내 코인 시장을 읽는다.
관심지수는 국내 거래 비중과 글로벌 거래 비중, 김치 프리미엄, 최근 거래 급증도를 가중합한 값으로, 조회수가 아니라 실제로 오간 거래대금 이 중심이다. 토큰포스트 PRO 관심지수에서는 월드코인(WLD)이 선두를 차지했지만 최근 일주일 가격은 하락했고, 페페(PEPE)는 거래 급증과 가격 상승이 함께 나타났다.25일 오후 5시 기준 토큰포스트 PRO 집계에 따르면 국내 관심지수 1위는 WLD로 92.0점이다. 국내 거래에서 8.30%를 차지했다.2위는 XRP 87.7점, 3위는 RLUSD 85.7점이다. 24시간 국내 거래대금은 WLD 906억 원, XRP 1,366억 원, RLUSD 262억 원이다.국내와 해외 양쪽에서 거래되는 55개 종목 가운데 상위 10개에 38.3%가 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