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3400억 사기' 코인왕 존버킴 1심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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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3400억원 규모 사기 혐의를 받는 가상자산(디지털자산) 시세조종업자 코인왕 존버킴 박모씨가 무죄를 선고받았다.서울남부지법 제13형사부(부장판사 서보민)는 15일 서울남부지법 제13형사부(부장판사 서보민)는 15일 "공소사실 부분은 범죄 입증 부족하다고 판단했다"며 박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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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0억원 규모 사기 혐의를 받는 가상자산(디지털자산) 시세조종업자 코인왕 존버킴 박모씨가 무죄를 선고받았다.서울남부지법 제13형사부(부장판사 서보민)는 15일 서울남부지법 제13형사부(부장판사 서보민)는 15일 "공소사실 부분은 범죄 입증 부족하다고 판단했다"며 박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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