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가 살린 코스피…코스닥은 4%대 급락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앵커]미국 국채금리 상승 부담에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강세를 보이면서 코스피는 상승 마감했습니다.반면 코스닥은 4% 넘게 급락하며 장중 ...
- 미국발 금리 부담에도 반도체 대형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코스피는 하락분을 모두 만회하고 상승 마감했습니다.
- 미국 국채금리가 다시 상승한 데다 월마트 실적 부진에 따른 소비 둔화 우려, 국제유가 상승까지 겹치면서 간밤 뉴욕증시 3대 지수는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본문
[앵커]미국 국채금리 상승 부담에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강세를 보이면서 코스피는 상승 마감했습니다.반면 코스닥은 4% 넘게 급락하며 장중 ... 미국발 금리 부담에도 반도체 대형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코스피는 하락분을 모두 만회하고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 국채금리가 다시 상승한 데다 월마트 실적 부진에 따른 소비 둔화 우려, 국제유가 상승까지 겹치면서 간밤 뉴욕증시 3대 지수는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이 영향으로 코스피도 1% 넘게 하락 출발했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강세를 보이면서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전날 SK하이닉스가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을 내놓은 데 이어 삼성전자도 대규모 특별배당에 나설 수 있다는 기대가 부각됐습니다. 미국 국채금리 상승 우려가 되살아나면서 성장주의 할인율 부담이 커진 가운데, 최근 반등 폭이 컸던 종목을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졌습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3시 30분 기준 전장 주간거래 종가보다 6.1원 내린 1,386.5원을 기록했습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1 16:07 송고 2026년08월21일 16시07분 송고 미국 국채금리 상승 부담에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강세를 보이면서 코스피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반면 코스닥은 4% 넘게 급락하며 장중 매도 사이드카까지 발동됐는데요. 미국 국채금리 상승 부담에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강세를 보이면서 코스피는 상승 마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