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튜드, 빌린 지캐시 5790개 팔아 채굴 자금 마련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포티튜드는 디지털커런시그룹에서 빌린 지캐시 5790.4798개를 약 830만달러에 매각했다.
- 달러로 상환하는 차입 구조여서 매각한 수량만큼 지캐시를 다시 살 필요는 없다.
- 포티튜드가 디지털커런시그룹(DCG)에서 빌린 지캐시(ZEC) 5790.4798개를 약 830만달러(약 111억원)에 매각했다.
본문
포티튜드는 디지털커런시그룹에서 빌린 지캐시 5790.4798개를 약 830만달러에 매각했다. 달러로 상환하는 차입 구조여서 매각한 수량만큼 지캐시를 다시 살 필요는 없다. 포티튜드가 디지털커런시그룹(DCG)에서 빌린 지캐시(ZEC) 5790.4798개를 약 830만달러(약 111억원)에 매각했다. 차입금은 달러로 상환하는 구조여서 같은 수량의 지캐시를 다시 사들일 필요는 없다. 포티튜드는 10월 5일 발표에서 DCG로부터 약 840만달러 상당의 지캐시를 빌렸고, 이를 매각해 약 830만달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별도로 DCG에서 2000만달러를 추가로 빌려 지캐시로 받은 뒤 매각하고, 차세대 채굴기 구매 의향서에 필요한 환급 가능 보증금으로 쓸 계획도 공개했다. 대당 가격은 3499달러, 총 계약 규모는 약 3150만달러(약 423억원)다.
포티튜드는 차세대 지캐시 채굴 장비도 최대 1억달러(약 1343억원) 규모로 구매하겠다는 비구속적 의향서를 냈다.
채굴 경쟁은 새로 발행되는 보상량보다 전체 네트워크 연산력 가운데 각 채굴자가 차지하는 비중에 영향을 받는다. 지캐시 의 블록 보조금은 블록당 1.5625 ZEC이며, 프로토콜에 따라 채굴자에게 배분되는 몫은 1.25 ZEC다. 해시레이트 인덱스는 10월 13일 분석에서 지캐시 가격 1185달러, 네트워크 연산력 27.8 GSol/s, 전력요금 kWh당 0.08달러를 가정해 Z15 프로의 전력 사용량당 매출을 비교했다. 이는 정해진 조건에서 산출한 매출 추산으로, 장비·시설 투자비와 수수료를 뺀 순이익이나 향후 수익을 뜻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