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 자오, 디지털자산 보안 수칙 공개…“도난·분실·상속 3대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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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창펑 자오는 디지털자산 보안을 위해 자산 규모와 기술 수준에 맞춰 도난·실수로 인한 손실·상속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개인 지갑은 개인키 탈취와 분실 방지 등 고려해 관리해야" 거래소 계정, 하드웨어 보안키·고유 비밀번호 등으로 보호 자산 보관은 보유 규모와 기술, 거래소 의존 위험 고려해 선택 [블록미디어 이혜연 기자] 창펑 자오 바이낸스 창업자가 디지털자산 (가상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한 보안 수칙을 공개했다.
- 개인 지갑을 이용할 때는 개인키 탈취와 분실에 대비해야 하고, 거래소 를 이용할 때는 계정 보안과 사업자의 신뢰도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는 것이다.
본문
창펑 자오는 디지털자산 보안을 위해 자산 규모와 기술 수준에 맞춰 도난·실수로 인한 손실·상속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개인 지갑은 개인키 탈취와 분실 방지 등 고려해 관리해야" 거래소 계정, 하드웨어 보안키·고유 비밀번호 등으로 보호 자산 보관은 보유 규모와 기술, 거래소 의존 위험 고려해 선택 [블록미디어 이혜연 기자] 창펑 자오 바이낸스 창업자가 디지털자산 (가상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한 보안 수칙을 공개했다. 개인 지갑을 이용할 때는 개인키 탈취와 분실에 대비해야 하고, 거래소 를 이용할 때는 계정 보안과 사업자의 신뢰도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는 것이다. 창펑 자오는 X를 통해 보유 자산의 규모와 개인의 기술 수준에 맞춰 보안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자산 도난 방지, 실수로 인한 자산 손실 방지, 사후 상속 계획 등 세 가지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개인키는 디지털자산 거래를 승인하는 데 사용되며, 시드 구문은 개인키를 생성하고 복구하는 데 활용된다.
창펑 자오는 개인키를 보관하고 거래를 승인하는 데 전용 오프라인 컴퓨터를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강력한 잠금 비밀번호를 설정하고 불필요한 인터넷 연결을 제한하는 것도 보안 대책으로 꼽았다. 거래소를 선택할 때는 평판과 보안 투자, 보안 테스트 체계, 사업 모델의 지속 가능성을 살펴야 한다. 창펑 자오는 모든 자산을 한 가지 방식으로 보관하기보다 개인의 기술 역량과 보안 수준, 자산 접근 필요성에 따라 거래소와 개인 지갑을 적절히 조합할 것을 제안했다. 보유 자산의 규모뿐 아니라 자신의 기술 수준과 복구 능력까지 고려해 보안 체계를 설계해야 한다는 것이 창펑 자오의 조언이다. [블록미디어 이혜연 기자] 창펑 자오 바이낸스 창업자가 디지털자산(가상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한 보안 수칙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