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국장] 국내에서만 도는 WLD…해외 비중의 33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셀레스티아가 7일간 49.6% 상승하며 관심지수 1위에 올랐고, 월드코인은 국내 거래 비중이 글로벌의 32.9배에 달했다.
- XRP는 국내 비중 13.56%와 거래대금 1293억원으로 상위권을 지켰다.
- 셀레스티아는 최근 7일간 49.6% 상승해 상위 10개 코인 가운데 유일하게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다.
본문
셀레스티아가 7일간 49.6% 상승하며 관심지수 1위에 올랐고, 월드코인은 국내 거래 비중이 글로벌의 32.9배에 달했다. XRP는 국내 비중 13.56%와 거래대금 1293억원으로 상위권을 지켰다. 셀레스티아는 최근 7일간 49.6% 상승해 상위 10개 코인 가운데 유일하게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다. 월드코인은 국내 거래 비중이 글로벌의 32.9배로 가장 크게 쏠렸고, XRP는 국내 비중 13.56%와 거래대금 1293억원으로 거래 관심이 가장 컸다. 18일 오후 5시 기준 토큰포스트 PRO 집계에 따르면 국내 관심지수 1위는 TIA로 87.1점이다. USDC(해외 13.37%·국내 2.35%), XAUT(해외 0.15%·국내 0.03%), USDT(해외 42.69%·국내 20.55%)도 국내 거래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한국 5개 거래소와 바이낸스를 합산한 거래량에서 국내 거래소 비중은 10월 16일 기준 11.40%다.
국내 비중은 국내 거래소 거래량 안에서 그 종목이 차지하는 몫이고, 글로벌 비중은 해외 거래량 안에서의 몫이다. 두 값의 차이가 클수록 국내에서만 활발히 거래된다는 뜻이며, 그런 종목은 해외 시세와 벌어질 여지가 크다. 월드코인은 국내 거래 비중이 글로벌의 32.9배로 가장 크게 쏠렸고, XRP는 국내 비중 13.56%와 거래대금 1293억원으로 거래 관심이 가장 컸다.18일 오후 5시 기준 토큰포스트 PRO 집계에 따르면 국내 관심지수 1위는 TIA로 87.1점이다. 국내 거래에서 3.68%를 차지했다.2위는 WLD 85.7점, 3위는 ONDO 80.1점이다. 24시간 국내 거래대금은 TIA 351억 원, WLD 1,063억 원, ONDO 281억 원이다.국내와 해외 양쪽에서 거래되는 55개 종목 가운데 상위 10개에 40.5%가 몰려 있다.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