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국장] XLM이 XRP 제치고 국내 1위…거래 비중 3%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XRP가 국내 거래 비중 28.63%로 압도적 1위를 기록했고 XLM·ONDO도 높은 관심을 받았다.
- ONDO는 글로벌 대비 국내 비중이 22.6배로 가장 큰 쏠림을 보였다.
- XRP 한 종목이 국내 거래 비중 28.63%를 차지하며 55종목 가운데 관심이 가장 크게 집중됐다.
본문
XRP가 국내 거래 비중 28.63%로 압도적 1위를 기록했고 XLM·ONDO도 높은 관심을 받았다. ONDO는 글로벌 대비 국내 비중이 22.6배로 가장 큰 쏠림을 보였다. XRP 한 종목이 국내 거래 비중 28.63%를 차지하며 55종목 가운데 관심이 가장 크게 집중됐다. 18일 오후 5시 기준 토큰포스트 PRO 집계에 따르면 국내 관심지수 1위는 XLM으로 90.9점이다. 국내 거래 비중은 각각 28.63%, 0.72%로 XLM과 격차가 크다. BNB(해외 0.69%·국내 0.03%), XAUT(해외 0.23%·국내 0.05%), USDC(해외 12.92%·국내 3.69%)도 국내 거래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한국 5개 거래소와 바이낸스를 합산한 거래량에서 국내 거래소 비중은 9월 16일 기준 13.30%다. [편집자주] 코인 국장은 토큰포스트 PRO가 집계하는 관심지수로 국내 코인 시장을 읽는다.
관심지수는 국내 거래 비중과 글로벌 거래 비중, 김치 프리미엄, 최근 거래 급증도를 가중합한 값으로, 조회수가 아니라 실제로 오간 거래대금 이 중심이다. XLM은 관심지수 1위와 김치프리미엄 상위권을 함께 기록했고, ONDO는 글로벌 대비 국내 비중 격차가 가장 컸다.18일 오후 5시 기준 토큰포스트 PRO 집계에 따르면 국내 관심지수 1위는 XLM으로 90.9점이다. 국내 거래에서 2.51%를 차지했다.2위는 XRP 86.8점, 3위는 SHIB 81.7점이다. 24시간 국내 거래대금은 XLM 306억 원, XRP 3,486억 원, SHIB 88억 원이다.국내와 해외 양쪽에서 거래되는 55개 종목 가운데 상위 10개에 42.1%가 몰려 있다.글로벌 대비 국내 비중이 가장 크게 앞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