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3억8441만달러 청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3억8441만달러(약 5246억3132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86.99%를 차지해 6.7배 많았다.
-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24일 오후 3시 56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3억8441만달러(약 5246억3132만원)로 집계됐다.
본문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3억8441만달러(약 5246억3132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86.99%를 차지해 6.7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24일 오후 3시 56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3억8441만달러(약 5246억3132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3억3439만달러(약 4563억7599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5001만2400달러(약 682억5533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84,083달러(약 1억1475만원)로 24시간 기준 2.74%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685달러(약 366만3980원)로 2.47%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3.51%, 리플(XRP)은 -7.89%, 하이퍼리퀴드(HYPE)는 -4.65%, 지캐시(ZEC)는 -5.82%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1억4364만달러(약 1960억3531만원)였다. △ 비트코인(BTC) 1억4364만달러(약 1960억3531만원) · 롱 92% △ 이더리움(ETH) 1억1396만달러(약 1555억2898만원) · 롱 84% △ 리플(XRP) 2500만달러(약 341억1920만원) · 롱 92% △ 지캐시(ZEC) 1874만달러(약 255억7575만원) · 롱 64% △ 솔라나(SOL) 1734만달러(약 236억6508만원) · 롱 90% △ NEAR 1532만달러(약 209억824만원) · 롱 79% △ 도지코인(DOGE) 1220만9870달러(약 166억6364만원) · 롱 93% △ 하이퍼리퀴드(HYPE) 590만310달러(약 80억5255만원) · 롱 96%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비트코인 8만달러 넘으면 숏 청산 강도 6억1900만달러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주당 보유량 증가, 비트코인 재무기업 차별점으로 제시 △ 블록, 비트코인 결제·보관·채굴 기능 넓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24시간 청산 3억8441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24일 오후 3시 56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3억8441만달러(약 5246억3132만원)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