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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실물자산 담보 활용 0.1%…재단은 대출·청산 5초 안내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레드스톤 리서치는 10월 16일 기준 스텔라 RWA 총액을 35억6000만달러(약 4조7450억원), 대출 담보액을 420만달러(약 56억원)로 집계했다.
  • 스텔라개발재단은 대출과 청산이 약 5초 안에 처리된다고 안내했다.
  • 스텔라 네트워크의 실물자산 토큰화 자산 가운데 대출 담보로 쓰인 비중은 10월 16일 기준 약 0.1%에 그쳤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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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스톤 리서치는 10월 16일 기준 스텔라 RWA 총액을 35억6000만달러(약 4조7450억원), 대출 담보액을 420만달러(약 56억원)로 집계했다. 스텔라개발재단은 대출과 청산이 약 5초 안에 처리된다고 안내했다. 스텔라 네트워크의 실물자산 토큰화 자산 가운데 대출 담보로 쓰인 비중은 10월 16일 기준 약 0.1%에 그쳤다. 레드스톤 리서치(RedStone Research)는 10월 보고서에서 스텔라 RWA 총액을 35억6000만달러(약 4조7700억원), 대출 시장 담보액을 420만달러(약 56억원)로 집계했다. 블렌드(Blend)의 각 대출 풀은 자체 담보 자산과 한도를 정하고, 자금 공급 금리는 실시간으로 바뀐다. 다만 담보 자산의 가격과 매각 가능성, 대출 풀의 조건에 따라 실제 이용 여건은 달라진다. 레드스톤 리서치는 10월 16일 기준 스텔라 RWA 가치의 약 83%에 온체인 매도 시장이 없다고 분석했다.

보고서가 실제 RWA 담보 대출을 운영하는 곳으로 지목한 템플러(Templar)는 USDC 대출 시장 5개를 운영했다. 따라서 스텔라 자산을 담보로 쓴다는 사실만으로 대출 실행까지 모두 스텔라 네트워크에서 이뤄진다고 볼 수는 없다. 2026년 2월 22일 일드블록스(YieldBlox) 풀에서는 거래가 적은 USTRY 시장 가격이 오라클에 반영돼 담보 가치가 부풀려졌다. 어센드(Ascend)와 M1X 글로벌(M1X Global)은 10월 23일 스텔라 메인넷에서 USDM1을 담보로 한 기관 간 환매조건부채권(repo) 거래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양사 발표문에 따르면 거래는 10월 16~19일 시간 단위로 72차례 자동 연장됐으며, 조건은 SOFR+10bp, 담보 할인율 2%, 최대 담보인정비율(LTV) 98%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