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시인덱스] 24시간 상위 트레이더 '숏 94%'…오전 집계 88%보다 더 쏠려, BTC·ETH 숏 98%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네 거래소(하이퍼리퀴드·라이터·dYdX·파시피카) 합산 18:30 집계.
- 24시간 성과 상위 트레이더 포지션 금액 숏 94%(롱 2억300만·숏 29억7800만 달러)로 아침 09시 회차의 88%보다 더 쏠림.
- 10월 20일 저녁 6시 30분 집계 기준 최근 24시간 성과 상위 트레이더의 포지션 금액은 약 94%가 숏이다.
본문
네 거래소(하이퍼리퀴드·라이터·dYdX·파시피카) 합산 18:30 집계. 24시간 성과 상위 트레이더 포지션 금액 숏 94%(롱 2억300만·숏 29억7800만 달러)로 아침 09시 회차의 88%보다 더 쏠림. 10월 20일 저녁 6시 30분 집계 기준 최근 24시간 성과 상위 트레이더의 포지션 금액은 약 94%가 숏이다. 당시 24시간 그룹은 롱 약 3억2200만 달러, 숏 약 24억2800만 달러로 숏 88%였는데, 여섯 시간 사이 롱 금액이 약 1억2000만 달러 줄고 숏 금액이 약 5억5000만 달러 늘었다. 하이퍼리퀴드 기준 가격은 집계 시점 최근 24시간 동안 비트코인(BTC) 1.1%, 이더리움(ETH) 1.8%, 솔라나(SOL) 1.0% 내렸고 니어프로토콜(NEAR)은 6.8% 내려 주요 종목 가운데 낙폭이 가장 컸다.
비트코인(BTC)은 24시간 기준 롱 68명·숏 154명, 금액은 롱 약 2100만 달러, 숏 약 9억2200만 달러로 숏 98%다.
24시간 그룹의 BTC 숏은 약 2900만 달러의 미실현 손실로 집계 종목 가운데 손실이 가장 크다. 이더리움(ETH)도 24시간 기준 롱 58명·숏 148명, 롱 약 2000만 달러, 숏 약 9억200만 달러로 숏 98%다. ETH 숏의 미실현 손실은 24시간 약 700만 달러, 7일 약 1000만 달러로 BTC보다 작다. 하이퍼리퀴드 기준 WLD 가격은 집계 시점 최근 24시간 동안 약 6.7% 올라 여전히 상위 종목 가운데 가장 많이 올랐지만, 아침 집계 때의 10% 상승보다는 폭이 줄었다. 반대로 지캐시(ZEC) 숏은 24시간 그룹에서 롱 25명·숏 88명, 숏 98%로 약 2600만 달러의 미실현 이익을 내 아침(약 2300만 달러)보다 이익이 커졌고, 세 그룹 모두에서 이익이 가장 큰 종목이다. [편집자주] 10월 20일 저녁 6시 30분 집계 기준 최근 24시간 성과 상위 트레이더의 포지션 금액은 약 94%가 숏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