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픽] XRP, 레버리지 급증 뒤 조정…애플, 폴더블 아이폰용 애플펜슬 검토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 XRP, 레버리지 급증 뒤 조정…반등 가를 핵심 가격대 보니XRP가 71.8% 급등 후 20% 조정을 받으며 1.35~1.38달러 핵심 지지 구간을 시험하고 있다.
- 암호화폐 분석가 알리는 XRP가 0.988달러에서 1.698달러까지 오른 뒤 되돌림을 보였으며, 지지선이 유지되면 1.60~1.86달러 저항 구간을 시험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 1.86달러를 돌파하면 31억2000만XRP가 거래된 2.19달러까지 상승 경로가 열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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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RP, 레버리지 급증 뒤 조정…반등 가를 핵심 가격대 보니XRP가 71.8% 급등 후 20% 조정을 받으며 1.35~1.38달러 핵심 지지 구간을 시험하고 있다. 암호화폐 분석가 알리는 XRP가 0.988달러에서 1.698달러까지 오른 뒤 되돌림을 보였으며, 지지선이 유지되면 1.60~1.86달러 저항 구간을 시험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1.86달러를 돌파하면 31억2000만XRP가 거래된 2.19달러까지 상승 경로가 열릴 수 있다. XRP가 71.8% 급등 후 20% 조정을 받으며 1.35~1.38달러 핵심 지지 구간을 시험하고 있다. 반면 8월22일 1.69달러까지 오른 뒤 조정이 나타났고, 바이낸스 XRP 추정 레버리지 비율은 7개월 만의 최고치로 상승했다. 한편 XRP 레저(XRPL) 유통 공급량은 10억4000만개로 늘었고, SEC는 에버노스의 등록을 승인했다.
돈알트는 8월13일 1878달러에 이더리움을 매수했다고 밝혔으며 이후 약 600달러 상승했다. 중기 목표가는 2815.68달러, 장기 목표가는 4000달러 안팎으로 제시했으며 3000달러에서 차익 실현 가능성도 언급했다. 정부가 반도체 호황으로 늘어날 추가 세수 최소 100조원을 미래 투자에 활용하기 위한 '미래대응기금'을 추진하지만, 반도체 후방산업인 소재·부품·장비 지원이 빠져 실효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반도체 호황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2분기 영업이익이 각각 89조4924억원, 60조5426억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하면서 법인세가 하반기 세수에 반영될 전망이다. 애플이 첫 폴더블 아이폰용 애플펜슬을 내부에서 시제품으로 제작·시험했지만 실제 출시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전해졌다. 첫 폴더블 아이폰은 9월 9일 공개 가능성이 거론되지만 애플펜슬 출시 여부는 불확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