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와이파이 자체는 자산 손실 원인 아냐…피싱·서명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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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슬로우미스트의 23pds는 공공 와이파이 자체가 자산 손실을 일으키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 가짜 접속망이 유도한 피싱 페이지에서 거래에 서명하거나 개인키를 입력하면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 공공 와이파이에 연결하는 것만으로 가상자산을 잃는 것은 아니다.
본문
슬로우미스트의 23pds는 공공 와이파이 자체가 자산 손실을 일으키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가짜 접속망이 유도한 피싱 페이지에서 거래에 서명하거나 개인키를 입력하면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공공 와이파이에 연결하는 것만으로 가상자산을 잃는 것은 아니다. 가짜 접속망이 유도하는 피싱 페이지에서 거래에 서명하거나 개인키를 입력하면 자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슬로우미스트(SlowMist) 보안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 23pds는 9일 소셜미디어에서 “공공 와이파이 자체가 자산 손실을 일으키지는 않는다”며 “가짜 와이파이가 만든 피싱 경로와 사용자가 직접 서명한 거래 또는 개인키를 가져오는 행동이 문제”라는 취지로 밝혔다. 공공 와이파이에 연결한 뒤 어떤 사이트에 접속하고 무엇을 하는지가 자산 피해 여부를 가른다는 설명이다. 공공 와이파이 연결 자체와 연결 뒤 이뤄지는 피싱·거래 서명·개인키 입력을 구분해 위험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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