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이자 리밸런싱]⑥ BNK금융, 수수료 54.6%↑…증권·운용 약진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증가분 대부분을 수수료부문이익이 차지한 가운데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의 수수료이익이 함께 증가했고 BNK투자증권 등 비은행 계열사에서도 수수료 기반이 확대됐다.
- 계열사 순이익 구성에서 비은행이 차지하는 비중은 1년 새 21.0%에서 계열사 순이익 구성에서 비은행이 차지하는 비중은 1년 새 21.0%에서 32.6%로 높아졌다.
- 이에 조정영업이익은 1조6716억원에서 1조7648억원으로 5.6% 증가했다.
본문
증가분 대부분을 수수료부문이익이 차지한 가운데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의 수수료이익이 함께 증가했고 BNK투자증권 등 비은행 계열사에서도 수수료 기반이 확대됐다. 계열사 순이익 구성에서 비은행이 차지하는 비중은 1년 새 21.0%에서 계열사 순이익 구성에서 비은행이 차지하는 비중은 1년 새 21.0%에서 32.6%로 높아졌다. 이에 조정영업이익은 1조6716억원에서 1조7648억원으로 5.6% 증가했다. BNK금융의 상반기 지배주주순이익은 411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5% 줄었지만 일회성 요인을 제외한 조정 순이익은 4214억원에서 4558억원으로 8.2% 증가했다. 비이자이익 전체가 22.1% 증가한 가운데 수수료부문의 증가폭이 두드러지면서 올해 상반기 비이자 성장의 중심축도 수수료 쪽으로 옮겨갔다. 자본시장 거래 활성화에 따른 브로커리지 수익 증가가 증권 수수료 실적 개선의 중심에 있었다.
같은 기간 부산은행 순이익은 2517억원에서 2012억원으로 20.1% 감소, 경남은행은 1585억원에서 1550억원으로 2.2% 각각 줄었다. 계열사의 순이익 기여도를 볼 때 비은행이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해 상반기 21.0%에서 올해 32.6%로 11.6%p 상승했다. 계열사 순이익 구성에서 비은행이 차지하는 비중은 1년 새 21.0%에서 32.6%로 높아졌다.31일 금융권에 따르면 BNK금융의 상반기 비이자이익은 2780억원으로 전년 동기 2277억원보다 22.1%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