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끝 아니다" 애플, 10월 신제품 최소 7종 전망…첫 터치 맥북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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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애플이 9월 아이폰 공개에 이어 10월에도 맥과 홈 기기, 아이패드 등을 포함한 7종 이상의 신제품을 추가 공개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 첫 터치스크린 맥북과 인공지능(AI) 기능을 강화한 홈 기기 등이 포함될 수 있어 애플의 하반기 하드웨어 전략에 관심이 쏠린다.10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과 크립토폴리탄 등에 따르면, 애플은 이번 주 아이폰 신제품 공개 이후에도 가을 하드웨어 출시를 이어갈 전망이다.
- 특히 10월에는 맥과 홈 기기, 아이패드 중심의 두 번째 제품 공개가 진행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10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과 크립토폴리탄 등에 따르면, 애플은 이번 주 아이폰 신제품 공개 이후에도 가을 하드웨어 출시를 이어갈 전망이다.
본문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애플이 9월 아이폰 공개에 이어 10월에도 맥과 홈 기기, 아이패드 등을 포함한 7종 이상의 신제품을 추가 공개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첫 터치스크린 맥북과 인공지능(AI) 기능을 강화한 홈 기기 등이 포함될 수 있어 애플의 하반기 하드웨어 전략에 관심이 쏠린다.10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과 크립토폴리탄 등에 따르면, 애플은 이번 주 아이폰 신제품 공개 이후에도 가을 하드웨어 출시를 이어갈 전망이다. 특히 10월에는 맥과 홈 기기, 아이패드 중심의 두 번째 제품 공개가 진행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10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과 크립토폴리탄 등에 따르면, 애플은 이번 주 아이폰 신제품 공개 이후에도 가을 하드웨어 출시를 이어갈 전망이다. 고급형 맥북 프로의 대대적인 개편 모델로 OLED 디스플레이와 M6 칩, 터치 입력을 지원하는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14인치 기본형 맥북 프로와 아이맥 신제품도 10월 출시 후보로 꼽힌다.
신형 애플 TV 4K에는 A19 또는 A19 프로 칩과 시리 AI, 새로운 시리 리모컨이 적용될 가능성이 있으며, 화면이 내장된 홈 허브인 '홈패드' 또는 '홈팟 터치'도 후보로 거론된다. 애플 인텔리전스를 지원하는 보급형 아이패드 후속 모델도 개발 중이지만 출시는 2027년 초로 미뤄질 가능성이 있다. 애플이 9월 아이폰 행사 이후 10월에 추가 행사를 진행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은 아니다. 최근 10년 중 5차례 9월 행사 이후 맥 중심의 10월 공개가 진행됐으며, 마지막 독립형 10월 행사는 2023년에 열렸다. 다만 현재 거론되는 제품과 일정은 아직 공식 발표 전 전망 단계다. 아이폰 듀오 역시 9일 공개됐지만 실제 출하는 10월로 예정돼 있다. 이에 따라 애플이 10월 맥과 홈 기기, 아이패드를 앞세워 하반기 신제품 공세를 한 차례 더 이어갈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