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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2Q HBM 점유율 세계 1위…삼성전자는 33%로 ‘껑충’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삼성전자가 올해 2분기(4~6월) 글로벌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에서 전 분기 대비 점유율을 12%포인트 확대하며 1위인 SK하이닉스와의 격차를 좁혔다.
  •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글로벌 HBM 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매출 기준 점유율 50%로 1위를 지켰다.
  •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현재 HBM 매출의 대부분은 5세대 제품인 HBM3E에서 발생하고 있다.
시장 반응 중립005930000660
ARTICLE BRIEF

본문

삼성전자가 올해 2분기(4~6월) 글로벌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에서 전 분기 대비 점유율을 12%포인트 확대하며 1위인 SK하이닉스와의 격차를 좁혔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글로벌 HBM 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매출 기준 점유율 50%로 1위를 지켰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현재 HBM 매출의 대부분은 5세대 제품인 HBM3E에서 발생하고 있다. 6세대인 HBM4 출하는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가시화될 전망이다. SK하이닉스가 2분기 글로벌 고대역폭메모리 시장에서 매출 기준 점유율 50% 로 1위를 지켰으나 전 분기 대비 8%포인트 하락했습니다. 다만 50%의 점유율 수성이 향후 실적 방어와 시장 지위 유지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HBM 점유율 을 전 분기 대비 12%포인트 확대하며 33%를 기록했습니다.

마이크론은 글로벌 HBM 시장 에서 18%로 3위를 기록하며 전 분기 21%보다 점유율이 낮아졌습니다.

HBM 매출이 HBM3E에 집중된 가운데, 마이크론의 점유율 하락은 상위 두 경쟁사와의 격차 확대를 보여줍니다. 삼성전자가 올해 2분기 글로벌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에서 점유율을 12%포인트 확대하며 1위인 SK하이닉스와의 격차를 좁혔다. SK하이닉스는 2분기 매출 기준 점유율 50%로 1위를 차지했으나, 전 분기 대비 점유율은 8%포인트 하락했다. 🥇🥈 두 기업은 HBM 기술 개발과 생산 능력 확대에 공격적으로 투자하며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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