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루멘, 하루 1200만건 처리…수수료 7일 최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체인스펙트는 스텔라루멘 네트워크가 10월 11일 약 1200만건의 거래를 처리했다고 밝혔다.
- 평균 거래 수수료는 0.00012달러(약 0.16원)로 최근 7일 중 가장 낮았다.
- 체인스펙트(Chainspect)는 10월 11일 스텔라루멘(XLM) 네트워크가 약 1200만건의 거래를 처리해 해당 주 가장 바쁜 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본문
체인스펙트는 스텔라루멘 네트워크가 10월 11일 약 1200만건의 거래를 처리했다고 밝혔다. 평균 거래 수수료는 0.00012달러(약 0.16원)로 최근 7일 중 가장 낮았다. 체인스펙트(Chainspect)는 10월 11일 스텔라루멘(XLM) 네트워크가 약 1200만건의 거래를 처리해 해당 주 가장 바쁜 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체인스펙트는 별도 게시물에서 이날 평균 처리량이 초당 139.15건이었다고 밝혔다. 체인스펙트는 10월 11일 평균 거래 수수료가 0.00012달러(약 0.16원)로 최근 7일 중 가장 낮았다고 전했다. 거래 건수는 네트워크 활동량을 나타내지만, 거래의 성격이나 이용자 수까지 보여주는 지표는 아니다. 이번 집계는 9월 17일 적용된 프로토콜 28 ‘어댑터’ 업그레이드 이후 나왔다.
스텔라개발재단(Stellar Development Foundation)은 업그레이드에 포함된 CAP-83이 거래 데이터 전파가 늦거나 유효하지 않을 때 검증자가 대기하지 않고 합의를 진행하도록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거래량과 수수료만으로 업그레이드가 해당 수치를 만들었다고 볼 수는 없다. 체인스펙트가 공개한 수치는 스텔라 네트워크가 해당 주 가장 바쁜 날에 기록한 거래량과 평균 수수료다.